매일 저녁 수락산 자락 먹자골목
내가 혼 술 하는 모습이 좀 그랬나?
친구가 애써 멀리서 이곳 산꼴짝(?)까지 왕림
첫 잔에 의례에 따라 소주 맥주 마는 걸로,
"예고 없이 머리서 찾아오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수락산 계곡 입구 고등어 구이집
행사장 식탁이 좀 어수선해도 술 마시는데 집중하다 보니...
그제 장시간 마신 주량을 오늘 육개장으로 뒤풀이
청둥오리
저녁 식사 후 계곡으로 살피려 간다.
새끼 6마리가 탈없이 잘 자라고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