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작품>
23 박채은
| 홍이삭 - 별 같아서 中 | 한글 정자 |
| 본문 잊혀져가는 어제는 반짝이는 별 같아서 밤이 깊어질 때 더욱 빛나 | |
24 하윤채
| 怒而飛其翼 若垂天之雲 | 해서(楷書) |
| 본문 怒而飛其翼 若垂天之雲 독음 노이비 기익약수천지운 해설 붕이 떨쳐 날아오르면 날개가 하늘에 구름을 드리운 것 같다 | |
23 신현선
|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한글 정자 |
| 본문 동짓달 기나긴 밤을 한 허리를 베어 내어 춘풍 이불 아래 서리서리 넣었다가 어른 님 오신 날 밤이어든 굽이굽이 펴리라 | |
20 박우빈
| 責人之心 | 해서(楷書) |
| 본문 責人之心責己 恕己之心恕人 독음 책인지심책기 서기지심서인 해설 남을 꾸짖는 마음으로 자신을 꾸짖고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 |
21 변준서
| 이순신 장군 장계(狀啓) | 해서(楷書) |
| 본문 今臣戰船 尙有十二 독음 금신전선 상유십이 해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 |
22 설현민
| 신채호 - 백두산 도중 | 해서(楷書) |
| 본문 人生四十太支離 貧病相隨暫不移 最恨水窮山盡處 任情歌哭亦難爲 南來北走動經年 來亦然然去亦然 從知萬事須自斷 俯仰隨人最可憐 독음 인생사십태지이 빈병상수잠불이 최한수궁산진처 임정가곡역난위 남래북주동경년 래역연연거역연 종지만사수자단 부앙수인최가련 해설 인생 사십 년 뿔뿔이 갈렸는데 병과 가난 잠시도 안 떨어지네 원통하다, 산도 물도 다한 곳에서 내 속마음의 노래조차 부르기 어렵네 남북으로 오가며 세월만 가네 와도 별수 없고 가도 또한 그럴 뿐 세상만사 제 뜻대로 결단해야지 남 따라 다니는 것 가장 가엽네 | |
22 양연주
| 石鼓文(석고문) 임서 | 전서(篆書) |
| 본문 𤙡角弓玆㠯寺𨖍敺其特 독음 성각궁자이사오구기특 | |
23 나혜빈
| 낙셩비룡 中 | 한글 흘림 |
| 본문 뒷뫼희 잔납이와 압산의 금슈나라와 춤추는디라 해설 뒷 산의 원숭이와 앞 산의 새와 짐승들이 날아와 춤추는구나 | |
23 박민서
| 안근례비 임서 | 해서(楷書) |
| 본문 君之德美 多恨闕遺 독음 군지덕미 다한궐유 해설 君의 인덕(仁德)과 미행(美行)을 다 서술(叙述)치 못한 것이 있을 것을 恨스럽게 생각한다 | |
23 성서진
| 윤하 - 나는 계획이 있다 中 | 한글 흘림 |
| 본문 천진했던 아이의 꿈은 드높이 자라났고 비어 있던 허공 속으로 길을 내어 뻗어나가 | |
23 박서현
| 유다빈밴드 - 오늘이야 中 | 한글 정자 |
| 본문 좋은 날도 흐린 날도 지나갈 듯 머물러 있는 푸른 우리 봄의 꿈이기에 | |
24 양다혜
| 협동정신 | 한글 정자 |
| 본문 협동정신 | |
24 오희범
| 안근례비 임서 | 해서(楷書) |
| 본문 君之群從光庭 千里康成希莊 독음 군지군종광정 천리강성희장 해설 그대를 따르는 무리들은 덕이 빛나는 뜰에서 나왔고, 천리 밖에서도 그 강성함과 웅대한 뜻을 따르는 자들이 있다 | |
24 이세영
| 논어 구(論語 句) | 해서(楷書) |
| 본문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독음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 해설 아는 것을 안다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 하는 것, 이것이 참된 앎이다 | |
24 장시은
| 즐거운 들놀이 | 한글 정자 |
| 본문 즐거운 들놀이 | |
25 김상희
| 他山之石 | 한글 정자 |
| 본문 他山之石 독음 타산지석 해설 다른 산(山)의 나쁜 돌이라도 신(自身)의 산(山)에 옥돌(玉-)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 | |
25 안지은
| 精進不退 | 해서(楷書) |
| 본문 精進不退 독음 정진불퇴 해설 부지런히 나아가되 물러서지 않는다 | |
25 양현수
| 能書不擇筆 | 해서(楷書) |
| 본문 能書不擇筆 독음 능서불택필 해설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 |
25 이희곤
| 불우이웃돕자 | 한글 정자 |
| 본문 불우이웃돕자 | |
25 임서진
| 永夜星河 | 해서(楷書) |
| 본문 永夜星河 독음 영야성하 해설 끝없는 밤의 은하수 | |
<찬조작품>
80 청운(靑雲) 신종찬
| 墨香緣重 | 행서(行書) |
| 본문 墨香緣重 독음 묵향연중 해설 먹의 향기는 인연을 중히 여긴다 | |
84 늘빛 김경욱
| 믿음은 산같이 | 한글 판본체 |
| 본문 믿음은 산같이 솟고 사랑은 물처럼 흘러 | |
84 상산(桑山) 박영현
| 王羲之 蘭亭敍 | 전서(篆書) |
| 본문 왕희지 난정서 전문 (王羲之 蘭亭敍 全文) 해설 왕희지가 353년 난정 시회에서 쓴 서문으로 명작으로 평가된다 자연 속 풍류와 인생의 무상함을 담았다 | |
85 하전(夏田) 백현옥
| 천자문 구 | 행서(行書) |
| 본문 尺璧非寶 寸陰是競 독음 척벽비보 촌음시경 해설 한 자 되는 큰 구슬이 보배가 아니요 한 치의 짧은 시간이라도 다투어야 한다 | |
<품평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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