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원각(圓角) 윤건웅
2019년 제 77회 봄 전시회
| 안근례비 임서 | 해서(楷書) |
| 본문 兼直秘書省 독음 겸직비서 해설 비시성을 겸했다. | |
2019년 제 78회 가을 전시회
| 명지서법 | 전서(篆書) |
| 본문 明知書法 독음 명지서법 | |
2022년 제 82회 봄 전시회
| 안근례비 임서 | 해서(楷書) |
| 본문 殷英童女英童集呼顔郞 是也更唱和者二十餘首 독음 은영동여영동집호안랑 시야갱창화자이십여수 해설 殷英童女의 女를 娶하니 英童集에 顔郞이라 呼함은 是也이며 更히 唱和한 者가 二十餘首러라 | |
2022년 제 83회 가을 전시회
| 난정서(蘭亭序) | 행서(行書) |
| 본문 故列敍時人, 錄其所述, 雖世殊事異 所以興懷, 其致一也. 後之覽者亦將有感於斯文. 독음 고열서시인, 록기소술, 수세수사이 소이흥회, 기치일야. 후지람자, 역장유감어사문. 해설 그리하여 오늘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적고, 그들이 지은 글을 (여기에) 기록한다. 비록 세상이 달라지고 세태도 변하겠지만 감회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은 일치할 것이다. 후세에 이 글을 읽는 사람도 또한 장차 이 글에 대한 감회가 있을 것이다. | |
2023년 제 84회 봄 전시회
| 反哺 | 행서(行書) |
| 본문 反哺 독음 반포 해설 反哺之孝(반포지효)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효(孝) | |
2024년 제 86회 봄 전시회
| 난정서 | 행서(行書) |
| 본문 是日也 天朗氣淸 惠風和暢 仰觀宇宙之大 俯察品類之盛 所以游目騁懷 足以極視之娛 信可樂也 독음 시일야 천랑기천 혜풍화창 앙관우주지대 부찰품류지성 소이유목빙회 족이극시청지오 신가락야 해설 마침 날씨도 화창하고 공기도 맑으며 따스한 산들바람이 불어왔다. 우주의 광활함을 우러르고 고개 숙여 만물의 성대함을 살핀다. 멀리 바라보며 흉금을 털어놓을 수 있고 보고 듣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 심히 기쁘다. | |
2025년 제 89회 가을 전시회
| 유우석 - 누실명 中 | 예서(隷書) |
| 본문 山不在高 有仙則名 水不在深 有龍則靈 독음 산부재고 유선즉명 수부재심 유룡즉령 해설 산은 높지 않아도 신선이 있으면 명산이고 물은 깊지 않아도 용이 살면 신령하니 | |
22 로윤 박서연
2022년 제 83회 가을 전시회
| 윤동주 서시 | 한글 정자 |
| 본문 윤동주 서시 | |
2023년 제 84회 봄 전시회
|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명대사 'Carpe diem'의 한글 뜻 풀이 | 한글 정자 |
| 본문 현재를 즐겨라 | |
2023년 제 85회 가을 전시회
| 바다의 소곡 中 | 한글 정자 |
| 본문 아름다운 비밀이 숨어 있으니 | |
2024년 제 86회 봄 전시회
| 별 헤는 밤 中 | 한글 정자 |
| 본문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 합니다 | |
2024년 제 87회 가을 전시회
| 김천택 - 고시조 中 | 한글 흘림 |
| 본문 흰구름 푸른내는 골골이 잠겼는데 추상에 물든 단풍 꽃도곤 더 좋아라 | |
2025년 제 88회 봄 전시회
| 이상은 - 비밀의 화원 中 | 한글 흘림 |
| 본문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 |
2025년 제 89회 가을 전시회
| 잔나비 -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中 | 한글 정자 |
| 본문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또다시 찾아오는 누군갈 위해서 남겨두겠소 | |
21 인화 서나은
2025년 제 88회 봄 전시회
| 명랑한 새아침 | 한글 정자 |
| 본문 명랑한 새아침 | |
2025년 제 89회 가을 전시회
| 고생 끝에 낙이 있다 | 한글 정자 |
| 본문 고생 끝에 낙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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