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좋은 아침이예요
해는 보이지 않는데요 날은 밝아있어요
ᆢ
오랫만에 딸아이 방에서 잠을 잤어요
에어컨바람이 시러서요 저 혼자 창문에 딱~붙어서요 푹~잘잤는것 같애요
한번씩 불어들어오는 바람도 예민할땐 차갑게 느껴집니다
이불까지 덮고 잤어요 ㅋㅎ
집에서는요 저보고 곰~~이래요
인위적인 바람이 너무 싫을때가 있어요~~그쵸~~**
이른아침부터 매미는 부지런해요
아까까지는 새들도 제법 시끌벅적하더니요 딴데로 간건지ᆢ쉬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겨울같으면 이시각은 깜깜할텐데요 한여름이다보니ᆢ날이 벌써 훤~~해요
덥기는 해도요ᆢ 낮시간이 긴것은 여름이 최강입니다
멋져요~~ㅋㅎ
예수님~~~보고싶어요
밥이 되는 냄새속에도 예수님을 향한 그리움이 담겨있어요
신기해요
제체기소리에도 예수님을 향한 그리움이 담겨있어요
완전 ~신기해요
예수님~~사랑해요**
아가야~까꿍~~^^
자고 깨는 모습도 어째이리 사랑스러울꼬~~
내새끼~~까꿍~~^^
ㅇㅇ야ᆢ
니가 안경을 끼지않고보는 세상은 흐릿하잖니~..
니가 나를 느끼는 그 느낌도 이러하니라
선명하지 못해서 아쉽고ᆢ답답하기도 하여도
곧~..정신을 차리고 안경을 끼고 보면 선명하여지듯이
나의 안경이 너에게 끼어지는 그날이ᆢ그리 멀지 않느니라
도저히 그렇치 않을것 같애도ᆢ
사람에게 닥치는 일은ᆢ아무도ᆢ알 수 없는것이라
지치지 말고ᆢ끝까지 힘을 내라 아가야ᆢ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묶임에 영향을 받지말고~..
더~욱 높이 날아올라서 나 예수를 노래해라
묶인자와 묶이지 않는자는 그 힘이 다르니라
높~~이 날아올라라
너의 날개에 힘을 주고 마음껏 하늘을 날아라
고생했다ᆢ내아기ᆢ
내가~미안해ᆢ
예수님ᆢ
갠찮아요ᆢ
저ᆢ예수님의 그 마음을 알아요
저여서ᆢ감사해요 예수님
더 ~사랑해요 나의 예수님
나의 예수님~..
제 마음의 간절한 기도를ᆢ들어주세요
항상ᆢ변함없는 마음ᆢ 예수님께 드립니다
예수님~..감사해요
이 아침을ᆢ예수님께 드립니다
예수님~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