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절 명절이나 휴가철에 기도원을 줄곧 찾아 다녔습니다
오산리 기도원을 주로 다녔는데 어느 한 날 개인 기도굴에 가서 기도를 하려니 도무지 기도가 안 되었습니다.
기도를 하려고 하면 당시 집사님이셨던 박영문 장로님의 지옥 간증이 떠올라 두려움이 엄습해 왔습니다.
눈만 감으면 누가 뒤에서 뒷목을 옥죄는 듯한 묘한 공포가 밀려와 질겁하고 넓은 성전에서 기도를 했었습니다.
" 사랑의 향기야
너가 나를 만났다고 여러 상황 설명이 필요한 모양이구나 "
"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말미암아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공포의 대상이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 (겔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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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활짝 핀 꽃 작성시간 24.09.05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더욱 사랑합니다 -
작성자예수님품에쏙 작성시간 24.09.05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하는 길들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예수님만 영원히 사랑해요!! 🩷🩷🩷🩷🩷🩷🩷
저는 어떤 입력이 있어도 예수님 사랑 고백만 출력할래용 -
작성자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작성시간 24.09.05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만 붙잡습니다.
예수님 날이갈수록 더욱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