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수동행간증

" 파쇄 "

작성자사랑의 향기|작성시간24.09.06|조회수171 목록 댓글 4

예수님. 종교의 영을 죽여 주세요.
세상의 영을 죽여 주세요.

" 이걸 갖다가 앞으로 끌어당겨 전시라도 해 놓지 그러니
너 혼자 보기에 아깝지 않니
어디 보관 창고에서 꺼내오기라도 한 것 같다 "


예수님. 제가 지금 열심을 내고 있습니까

" 그럼, 열심을 내고 있지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
물 샐 틈이 없구나
너는 노른자의 땅 위에 집을 지었구나 "

산책로 부근에 늘상 마주치는 노부부가 계십니다.
어느 날 보니 평상시와 다르게 무슨 문제가 있으신지 두분이 떨어져 다니시는 겁니다.
그런데 오늘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니 얼굴 붉힐 분들은 아닌 것 같고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윗길 아랫길을 벗삼아 습관적으로 편하게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 딸아. 윗길은 네가 선호하는 곳 중에 하나가 아니냐
너가 이 길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 "

예수님. 언제나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벚나무로 이루어진 벚꽃길이라 더욱 친근하게 와닿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활짝 핀 꽃 | 작성시간 24.09.16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 작성시간 24.09.06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품에 기댑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예수님품에쏙 | 작성시간 24.09.09 예수님~ 올바르게 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 눈을 의식하거나 껍데기로 교회만 다니던 옛 습관을 버리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직접 예수님과 대화하고 사랑하게 해주신 그 은혜가 큽니다.
    무한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 작성자River of Grace | 작성시간 24.09.15 예수님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