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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사랑내전부 예수님의 껌딱지 lily 작성시간24.09.13 수술대 위에서 얼마나 떨리셨을까요..
그리고 그 뒤 손잡아주신 예수님의 손길은 또 얼마나 감격스러우셨을지 생각해봅니다
아름다우신 예수님...
시커먼 죄인인 제가 감히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시고 영원토록 신실하신 사랑으로 감싸주시니 그 은혜가 너무도 황송합니다...
연약함을 통해 더욱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시고 더 큰 위로함 받게 해주시니 참으로 감사드려요
아름다우신 예수님,
영원영원토록
마음과 뜻, 목숨 다해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아름다우심을 영원히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