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요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너댓살의 몇몇 어린 꼬마들이 방에 누워 있었고 그 아이들 사이로 한 영아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머리를 조심스럽게 떠받쳐 잠을 재웠습니다.
저 나름대로 알뜰살뜰 최선을 다해 저 아이들을 보살핀다 생각하며 이젠 마음 편히 간증문을 기록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머리에 수영 모자 같은 두건 쓴 여자애의 머리맡에 비좁음이 비춰지며 잠을 못 잤다고 응석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다 같은 생활 여건 속에 유독 그 여자애만 불만을 토로했고 가타부타 한마디 말도 못하고 애간장을 태우며 착잡한 심정으로 그 애를 물끄러미 주시하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 딸아. 서원 예물에 절박함을 담아 마음을 표현했구나
내가 영광을 받으리라
내가 영광을 받으리라 "
" 내가 시초부터 종말을 알리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뜻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 (사46:10)
예수님. 판단이 안 들어가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 딸아. 친한 사이는 판단이 들어가지 않는단다
그래서 말하기도 편하지
무슨 말을 해도 다 이해한단다
내가 네게 그러한 것처럼 말이다 "
예수님. 제발 살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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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활짝 핀 꽃 작성시간 24.09.12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예수님
예수님만 더욱 사랑합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을 위하여 저의 허물을 도말하시며
저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예수님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서 구원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생명의 복음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사랑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친히
동행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날마다 이끌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만 사랑하는 영광을 허락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작성시간 24.09.10 예수님 오직 예수님 한 분만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는 영혼들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사랑의 이 한 가지 소원만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예수님 날이갈수록 더욱 사랑합니다. -
작성자예수님품에쏙 작성시간 24.09.10 예수님 사랑하는 이 한 가지 소원만 붙잡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더 말씀해주세요. 예수님의 사랑에 갈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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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iver of Grace 작성시간 24.09.15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