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수동행간증

맑음~화창함

작성자예수님을사랑하는열정|작성시간24.09.11|조회수124 목록 댓글 4

예수님ᆢ

어제   오늘 하트를 선명하게 보게되요

어제아침엔요 출근준비를 한다고 얼굴에 화운데이션을 찍는데요..헉ㅡㅡ 한쪽 빰에 하트로 화장품이 묻어난거예요

이런모양은 일부러도 할 수 없는ᆢ그런 모양이였어요

 

요새요ᆢ

쫌ᆢ대긴해요

차곡ᆢ차곡ᆢ 성실함을 쌓았는데요

참ᆢ 원수갚음으로 돌려받았어요

마음에 너무 스크러치가 나서요ᆢ고통스러웠는데요

예수님께 말씀을 듣고나니 많이 평안해졌어요

저는ᆢ자기들 눈에 보이지않케 위험하면서도 힘든일을 해서 일할 수 있도록ᆢ편리를 제공했는데요

힘든거에서 제가 빠져있는것처럼보여서요ᆢ 입이 대빠로 튀나와서는요ᆢ눈으로는 째리고ᆢ입으로는 날카로운날로 베재끼고ᆢ 등은 찬바람 쌩~~~하고요ᆢ

참ᆢ 인간은 이래이기적인건가ᆢ싶어요

 

내가 하는일은ᆢ 버텨내는 사람이 없어서ᆢ바꿔서 할사람도 없는데ᆢ

보이게하는 일만 힘들다고 생각하나봐요

못땠어요

바꿔서 하자면 저는 해내도ᆢ

자기들은 나가 떨어질꺼를요ᆢ

예수님이 다 아시는데ᆢ

눈빛이  쌩~해서는요ᆢ못때써요

 

 

아가야ᆢ

어려서 그러니라

어린기준으로 바라보니ᆢ숨은 수고를 알지못하노라

니가 못한다하는일은ᆢ 쉬이 해낼사람이 없느니라

니가 감당하기 버거운 사람은ᆢ다른 사람은 더 나가 떨어지는것이다

너는ᆢ 다른사람이 감당하기 버거운 사람들까지도 감당해내는 깊은 마음을 가졌느니라

내가 보게해줄게

내가 알게해줄게

너의 역량을ᆢ

그러니 너무 힘들어말아라 아가야

그 수치가 그들의 얼굴로 돌아갈것이라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할지라

 

아가야ᆢ

너의 고운마음은ᆢ 따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가ᆢ너를 알고ᆢ

다른 사람도 아느니라

너를 깔지뜯으면ᆢ 그 손톱이 헤를  입느니라

너를 돕는자를 내가 돕되ᆢ

그렇치 않는 사람에게는 그 반대의 것으로 줄것이라

내가 너에게준 권세니라

니가 좋으면ᆢ

나도ᆢ무조건 좋으니라

이또한 니가 받는 선물이니라

그러니 힘내라 내강생이~..

니 얼굴에 그늘이 있는건 내가 원치 않노라

맑고 화창해라 아가ᆢ

니가 내 기쁨이니라

 

옝~예수님

마음이 막~~좋아져요

예수님 말씀은요 마법같애요

예수님~사랑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예수님 품속의 신부 | 작성시간 24.09.12 예수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흰배탄신부 | 작성시간 24.09.12 예수님 사랑해요❣️
  • 작성자들꽃처럼벼룩이 | 작성시간 24.09.14 예수님 위로를 주시는 사랑의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 작성자River of Grace | 작성시간 24.09.15 하트도장 쿡! 예수님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