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ᆢ
어제 오늘 하트를 선명하게 보게되요
어제아침엔요 출근준비를 한다고 얼굴에 화운데이션을 찍는데요..헉ㅡㅡ 한쪽 빰에 하트로 화장품이 묻어난거예요
이런모양은 일부러도 할 수 없는ᆢ그런 모양이였어요
요새요ᆢ
쫌ᆢ대긴해요
차곡ᆢ차곡ᆢ 성실함을 쌓았는데요
참ᆢ 원수갚음으로 돌려받았어요
마음에 너무 스크러치가 나서요ᆢ고통스러웠는데요
예수님께 말씀을 듣고나니 많이 평안해졌어요
저는ᆢ자기들 눈에 보이지않케 위험하면서도 힘든일을 해서 일할 수 있도록ᆢ편리를 제공했는데요
힘든거에서 제가 빠져있는것처럼보여서요ᆢ 입이 대빠로 튀나와서는요ᆢ눈으로는 째리고ᆢ입으로는 날카로운날로 베재끼고ᆢ 등은 찬바람 쌩~~~하고요ᆢ
참ᆢ 인간은 이래이기적인건가ᆢ싶어요
내가 하는일은ᆢ 버텨내는 사람이 없어서ᆢ바꿔서 할사람도 없는데ᆢ
보이게하는 일만 힘들다고 생각하나봐요
못땠어요
바꿔서 하자면 저는 해내도ᆢ
자기들은 나가 떨어질꺼를요ᆢ
예수님이 다 아시는데ᆢ
눈빛이 쌩~해서는요ᆢ못때써요
아가야ᆢ
어려서 그러니라
어린기준으로 바라보니ᆢ숨은 수고를 알지못하노라
니가 못한다하는일은ᆢ 쉬이 해낼사람이 없느니라
니가 감당하기 버거운 사람은ᆢ다른 사람은 더 나가 떨어지는것이다
너는ᆢ 다른사람이 감당하기 버거운 사람들까지도 감당해내는 깊은 마음을 가졌느니라
내가 보게해줄게
내가 알게해줄게
너의 역량을ᆢ
그러니 너무 힘들어말아라 아가야
그 수치가 그들의 얼굴로 돌아갈것이라
한길로 왔다가 일곱길로 도망할지라
아가야ᆢ
너의 고운마음은ᆢ 따라할 사람이 없느니라
내가ᆢ너를 알고ᆢ
다른 사람도 아느니라
너를 깔지뜯으면ᆢ 그 손톱이 헤를 입느니라
너를 돕는자를 내가 돕되ᆢ
그렇치 않는 사람에게는 그 반대의 것으로 줄것이라
내가 너에게준 권세니라
니가 좋으면ᆢ
나도ᆢ무조건 좋으니라
이또한 니가 받는 선물이니라
그러니 힘내라 내강생이~..
니 얼굴에 그늘이 있는건 내가 원치 않노라
맑고 화창해라 아가ᆢ
니가 내 기쁨이니라
옝~예수님
마음이 막~~좋아져요
예수님 말씀은요 마법같애요
예수님~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