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제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예수님께 맡기고 사는삶이 좀
답답하게 느껴 집니다.
사랑하는 내딸아! 마땅히 그래야
하는것이란다.
예수님 내가 할수 있는것은 내가
해야 하는데ᆢ그러면 제가 베짱이 같은데요?
사랑하는 내 딸아! 네가 할수
있는것도 내게 맡기고 할수 없는것도
내게 맡겨서 네 삶 전부 내가 이끌어야 내가 너의 주인이 되지 않겠니?어느 주인이 반만 주인되기를 원하겠느냐?
그러니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네 삶
전체를 다 책임지고 이끌어 갈테니
너는 나를 위하여 찬송하며
나와 사랑하며 동행하는
베짱이가 되어 살면 된단다.
사랑한다.내 딸아!
예! 예수님 베짱이 신부가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