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사님 말씀 너무너무 은혜됩니다 남편한테 성질내고 소리지르고 남을볼때도 시기하고 질투했던 저의죄를 회개합니다 예수님 용서해주시옵소서~~냉장고가 고장이나서 바꿔야 되는데 두번이나 빠꾸당했습니다~~예수님 이번에는 되야도는데 어떻하지요 젊은 두청년분이 땀을 뻘뻘흘리며 올리실때 예수님 도와주세요 기도하며 저도조금 거들어드리고했더니 드디어 이번엔 성공적으로 설치하고 가셨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이 계단을 올라오고 집에 들어와서도 또 계단이 있는 짐옮기기 엄청힘든구조입니다~~청년분이 제가 도와주어 잘마쳤다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도와주셨는데~~^^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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