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운동하는 데 라디오에서
정의롭고 좋은 교훈의 말들이 흘러나옵니다.저는 까망 강아지
같아서 엎드려 있을수 밖에 없는데요.은혜를 구할 뿐입니다.
사랑하는 내 딸아! 사람은 깨끗하게 정의롭게 살면 내게로 오지 않는단다.
또 아무리 정의롭게 깨끗하게 살아도
사람은 죄없는 사람은 없단다. 나는 나에게 은혜를 구하러 오는자를 기꺼이 받는단다.언제든지 깨달아 지면
내게로 와 은혜를 받으렴
사랑한다.내딸아!
예! 예수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늘 예수님 은혜로 등 가볍게 삽니다.
예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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