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떼쟁이아들작성시간14.01.15
예수님! 이글이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워요! 아름다운 소녀와의 사랑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사랑하는 나의 예수님! 저는 나무에 떨어지지 않고 매달린 나뭇잎이 되지 않을래요 제안에 있는 육신의 정욕과 온갖 더러움을 예수님의 사랑의 입김으로 다날려 주세요! 제맘에 예수님의 아름다운 성품만 새겨주세요! 예수님 나의 아빠 사랑해요 아주많이 사랑해요!♡♡♡
작성자찬미작성시간14.01.15
예수님~~~헛된것을 잡고 놓치않으려는 육신이 생각이 빨리 포기되어지고 오직 예수님만 붙들게 하옵소서... 절망하는 나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제안에 예수님이 거하십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 육신의 것보다 예수님을 늘 선택합니다.. 예수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