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오후 예배때 본 환상입니다.>
- 내가 벼랑끝에 서 있다가 바다로 퐁당 빠졌다. 근데 갑자기 무지 큰 고기가 오더니 나를 확 삼켜버렸다.
나는 이게 요나를 먹었던 그 고기임을 알았다. 예쁜 옷을 입고 있었는데 얼룩지고 냄새도 슬슬 나기 시작해 속상하고
여길 어떻게 나가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 이 물고기 웬만해서는 입 안여는데.. 너 어떻게 나갈거니? 온갖 주문을 다 외워도 입을 안 열었거든. ㅋㅋ"
그래서 내가 어디 함 보자 싶어서 " 예수님~~ 사랑해요!!!!! " 를 떠나갈 듯이 외쳤다.
그랬더니 물고기가 "켁" 하면서 입을 열고 나를 뱉아냈다.
아싸!! 하는데 저기 유람선에서 예수님이 구명보트를 던져주셨다.
나는 구명보트를 타고 배에 올라 예수님을 꽉 안았다.
나는 지옥에서 돌아온 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예수님 사랑해요"는 완전 강력한 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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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수님사랑 작성시간 13.01.21 예수님! 집사님께사랑을 왕곱배기로부어주셔요!
저를 마귀가 두번씩이나 삼켰었는데
그때마다 뱉어내게 해주셔서 감사!감사!또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예수님 -
작성자예수사랑 작성시간 13.01.22 예수사랑의 고백은 저를 지옥의 깊은 곳에서 건지신 성령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님. 언제나 제가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을 때 사망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지만 예수님 사랑해요의 부르짖음은 나를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생명의 손길입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
작성자기뻐기뻐 작성시간 13.01.22 우리는 언제 어떠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예수님 품안에서 (예수님 사랑해요) 만 외치면 안전함을 느낌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
작성자둘리 작성시간 13.01.22 예수님 사랑해요 고백은 그 어떤 고백보다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삶가운데 아무리 어렵고 힘들다 해도 예수님 사랑해요 의 무기가 우리에게 있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
작성자물방울다이아 작성시간 13.01.23 예수님 ~사랑해요! 사랑2 최고의 고백을 알게 하신 예수님 사랑해요
지옥가는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 너무 너무 감사해요 예수님은 이미 제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