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5세 파랑새반

매실청 담그기

작성자파랑새교사김채린|작성시간26.06.11|조회수37 목록 댓글 0

초록빛 매실을 만져보며 향기도 맡아보고
작은 손으로 매실 꼭지도 똑똑 따서
단지에 매실과 설탕을 차곡차곡 담아 매실청을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직접 담근 매실청이 달콤하게 익어가는 것처럼,
우리 파랑새반 친구들의 여름도 매일매일 달콤하고 건강하게 익어가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