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교수님 연주회

InpageM (강수민 & 김시형) [이별의 상처, Shadows of Parting]

작성자김시형교수|작성시간24.02.07|조회수57 목록 댓글 0

InpageM (강수민 & 김시형) [이별의 상처, Shadows of Parting]

https://youtu.be/BMgKCnmr-sA

이별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울고 있는 모습을 노래합니다.

 

보컬 강수민은 말하는 듯한 노래하는 음색으로

가사의 감정을 듣는 이에게 쉽게 전달 할 수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Credit]

Vocal by 강수민

Composed by 김시형

Lyrics by 김시형

Arranged by 김시형

Digital Editing by 예화

Album Art by 이아름

Recorded by 예화 at M.com STUDIO

Mixed by 예화 at M.com STUDIO

Mastered by 예화 at M.com STUDIO

 

유튜브 : https://youtu.be/BMgKCnmr-sA

멜론 :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1412868

지니 : https://genie.co.kr/detail/albumInfo?axnm=84763284

애플뮤직 : https://music.apple.com/kr/album/shadows-of-parting-single/1728783745

벅스 : https://music.bugs.co.kr/album/20622060?wl_ref=list_tr_11_search

플로 : https://www.music-flo.com/detail/album/421756474/albumtrack

바이브 : https://vibe.naver.com/album/30839952

소리바다 :

스포티파이 : https://open.spotify.com/album/3VZgoFMCm7GZYO5H55RD5E

 

가사

아무도 없는 텅빈 거리에 나만 홀로 걸어가고 있지만

멀리 보이는 너를 보면서 서럽게 눈물 흘리네

흐려진 하늘 굵은 빗방울 나를 향해 울어주고 있지만

젖은 내 마음 마르지 않고 너무 아프면서 벗어 날 수 없어

허무하게 지나가는 많은 시간 앞에서 나만 혼자 달라지지 않아서

흘러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어 난 이대로 놓고 만다.

이제는 그만 울고 싶어서 지난 시간 되돌리고 싶지만

어두워지는 텅빈 거리에 그저 서성이며 비를 맞고 있어

소중했던 많은 추억 너무 빨리 잊혀져 나는 너무 멀리 떠나 버려서

돌아갈 수 없기에 이제 모른 체 난 멀리서 보고 있다.

넌 나에게 커다란 아픔을 주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오늘만큼 느껴지는 앞으로의 이별을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뜨거워진 눈물을 참을 수 없어 난 여전히 울고 있다.

눈물을 흘려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