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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인의 밤 결산안 보고입니다.

작성자05 박정미|작성시간07.01.22|조회수15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제 13대 열정철학 학생회장 05박정미 입니다.

좀 진부한 인사이긴 하지만, 새해에 계획했던 일들 다 잘 지켜나가고 계신가요?

저는 "올해도 작심삼일!!" 이라며 후회....... 하기 싫어서 아예 계획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단, 한가지 목표를 설정하긴 했는데 그것은 바로 '철학과의 부흥기' 라고나 할까요.

으하하하하하

 

각설하고, 12월 15일에 있었던 철학인의 밤 결산안 보고 들어갑니다.^^

 

예산

60만원

교수님찬조금

10만원

선배님,재학생 지참금

40만원

지출액

57만5백9십원

-7만5백9십원

 

집부회의때 생각했던 예산이 60만원(600,000)이었으며,

총 지출액은 57만5백90원(570,590) 이었습니다.

이월금이 없었던 관계로 0원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수님,선배님,재학생들에게 걷은 돈 50만원을 예산이라고 생각하여 결산해보면

7만5백9십원(70,590)의 금액이 적자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부적인 내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선전물

풍선 7천원
양면테이프2개 5천4백원
천12마 9천6백원
문구류(매직,전지,색지 등) 1만5천7백원

 

총 3만7천7백원(37,700)


2.집행부식대

김밥 7천원
음료 4천3백원
교수님음료 9천2백원

 

총 2만5백원(20,500)

 

3.1654에서 있었던 1차

다과 및 일회용접시,일회용 컵 3만3천3백9십원

 

총 3만3천3백9십원(33,390)

 

4.로스2000에서 있었던 2차

식대 39만원

 

총 39만원(390,000)

 

5.어리버리에서 있었던 3차

식대 8만9천원

 

총 8만9천원(89,000)

 

 

결산에 있어서 의문점이 있으신 분은

꼬릿말이나 메일, 혹은 개인적으로 삐삐 부탁드립니다.

 

 

영수증 모음입니다. 개인적으로 영수증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처음으로 가졌던 행사라 미숙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 학생회에서도 행사평가를 통해 반성할 점은 반성했답니다.

다음 행사때는 철학인들이 좀 더 즐겁게, 반갑게 행사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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