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이천육백구십구번 박동준 사관후보생 선배님들께 용무있어 글 남깁니다.
갑작스럽게 변경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으로
4월22일 입방식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많았음에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후배들을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께서 해주신 말씀 한마디한마디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다시한번 저희 후보생들을 위해 늦은시간 먼 길 와주신
40김성훈, 43김도헌, 48송윤모, 48전두일 선배님과
자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늘 마음속으로 저희를 아껴주시는 모든 체사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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