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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쉼

임신중독증

작성자문계자|작성시간26.06.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오늘은 동네 병원에서

서울대학병원으로 가라! 해서

산모인 나는 일주일이 넘도록 누워서

날달걀 한 판을 이로 깨 먹은 후에야

드디어

위험 속의 세상을 헤쳐나가려

큰딸이 태어났다.

 

열심 갖고 모든 일을 꼼꼼하게

승리의 삶을 헤쳐나가는 큰딸!

 

착하고 참된 큰딸에게 갖가지

시험을 견디어 승리하게 해 주시는 주님!

꽉 막힌 듯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피할 길을 주시어

승리로 감당하게 하심을 믿는 큰딸!

 

이제는 남편의 큰사랑 속에서

두 아들과 기쁨 속에서 감사함만 있기를 바란다.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모두 잘 되어

인생길에서 아름다움을 듬뿍 갖추어라

하고자 하는 일! 드럼 여왕!

 

성공의 길목에서 생일을 축하한다.

내 딸로 태어나서

진심으로 고맙다. 사랑한다. 딸아!

 

오늘도 이렇게 지냅니다.

2026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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