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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9차 정기산행 합천 가야산 만물상 12월 25일 오전8시 출발

작성자양홍서|작성시간22.12.09|조회수24 목록 댓글 0

국립공원 가야산은 조선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톱날 같은 암봉인 두리봉, 남산, 비계산, 북두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 듯 이어져 있다. 주봉은 상왕봉(1,430m), 최고봉은 칠불봉(1,432m)이다.

상왕봉은 소의 머리처럼 생겼고 오랜 옛날부터 산정에서 행해졌던 산신제의 공물을 소에 바치고 신성시 해왔다고 하여 우두봉 이라고 불리우며, 상왕봉의‘상왕’은[열반경]에서 모든 부처를 말하는 것으로 불교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가야산은 동서로 줄기를 뻗고 있으며 남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과 경상남도 합천군의 경계를 이룬다. 합천 쪽으로 드리운 산 자락은 부드러운 육산을 이루고 성주군 쪽은 가파르고 험하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가을 단풍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하고, 눈 덮인 가야산 설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만물상

가야산 여신 정견모주와 하늘신 이비가지의 전설이 내려져오고 있고 바위 하나하나가 모여 만 가지 형상을 이뤄 만물상이라고 불리는 곳

가야산 국립공원 최고의 능선이라 불리고 정견모주와 이비가지의 전설을 느낄 수 있는 곳, 가야산에 서식하는 식물들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산행 코스 : 백운동주차장 ㅡ> 용기골 ㅡ> 서성재 ㅡ> 서장대 ㅡ> 만물상 ㅡ> 백운동주차장(약 4시간30분)

 

출발 시간 : 진주상공회의소 앞(7시45분) ㅡ> 진주기공버스정류장 (7시50분) ㅡ> 망경동영광가스(8시출발)

 

준  비  물 : 맛난 간식과 반찬(주먹밥 음료 제공), 회비 3만원, 겨울산행의 복장과 장비(여벌옷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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