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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잔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2.04 제가 듀란트 경기를 직관까지 다녀올 정도로 빅팬인데 2라에 조차 거를 정도로 성공적인 복귀를 예상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얻게 될 줄은 몰랐네요. 물론 건강하면 성적까지 따라 오겠지만 올해는 어짜피 상위권 입상은 쉽지 않을듯해서 브루클린 경기 보는 재미로 해야 겠습니다. 좀더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 시즌을 마쳤으면 좋겠어요. 드러먼드의 입지가 조금 불안해졌는데 앨런을 마침 보유하고 있어서 좀더 마음 편하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이 트레이드로 Mang님도 선두권 굳히기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