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브리엔퍼에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작년여름부터 올초까지 8개월동안 활동했습니다..
작년여름에 전회사친구가 그친구 다니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전다단계가 어떤건지 정확하게는 몰랐습니다..
단지 티비에서 들은것뿐이고 주위에서 안좋구 돈꼬라박는다는 얘기들이 전부였
습니다.. 근데 거기에선 제상황에 대해서 다알고 있더라구염..
제관심분야랑 흔히 거기서 말하는 자금력이랑여.. 카드가 있었거든여..
그땐 몰랐죠.. 제가 거기서 활동해 보니깐 알겠더라구염..
내가 어케왔구.. 어케소개를 하는지염..
거기엔 제친구 말고도 친구들이 몇명 활동하고 있더라구여
브리엔퍼 오기전에 치과에 다니구 있었는데 제꿈이 치위생사가 되는거였거든여..
치위생사에 대해서 역헬프를 막하더라구염.. 근데 바보같이 넘어갔죠..
절소개해준 친구는 집안의 가장이었어여.. 그친구가 돈을 안벌면 집안에 생활이 안될
정도였죠.. 그친구의 상황을 알고 있어서 그친구가 왜하는지 빨리 빼내가야 겠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들었죠..
전그친구를 믿었어여.. 넘자신감에 차있어서여..
제 집안사정도 그친구가 알고 있어서 같이 성공하자구 막그러더라구염..
전 집안두 살릴수 있고 내가 하고싶은것들 다할수있을것만같았습니다..
그사람들의 말에 넘어간거져.. 비젼적으로도 밖에서 보다 낫다구..
밖에서 한만큼하면 성공한데여~ 어이없죠..
저소개 무쟈게 마니했습니다.. 그자리엔 소중한 사람을 주는거라고 해서여
그때문에 지금넘 속상하구 맘이 아픈건 소중한 친구들
을 그것때문에 마니 잃었다는것 때문에 넘괴로웠습니다..
거기서 말아는 대로 했습니다.. 개념이라는것 잡기전까지는 제멋대로 했지만
헬프두 듣구 미팅두 받아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거기서 말하는거 다내가 이룰려구염.. 출근열씨미 하면된데여..
집이 인천쪽인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사업장까지 7시전에 출근했습니다..
잠을 3시간정도 자고 몇달간 악물고 했어여.. 힘들구 피곤했지만 제딴엔 열씨미 노력
했어여..지금 생각해 보면 미친짓이지만..
소개안될때두 있었구 친구가 내얘기 나안믿구 간것에 미웠지만..
포기만 안하면 성공할수 있다구염.. 다뻥입니다.. 거기 오래된사람 많습니다..
거기서 막달래주더라구여.. 그친구들할테 보여주기 위해서라두 열씨미하라구여..
저오기로 했습니다.. 그친구들한테 보여주기위해서여.. 그건 헛고생이었어여..
소개할사람이 없어서 채팅이라는것두 많이하는데 채팅해서두 소개해봤구여..
다안됐구여.. 거기서 가족판권이라는걸 하라구 자꾸 유도하더라구여..
나중에 다이아몬드 직급이되면 내가족은 에메랄드가 된다구염..
그래서 어거지루 엄마판권과 오빠판권을 했어여.. 짐생각하면 넘미친짓이었죠..
그사람들이 말하는대로 될꺼라 믿었거든여.. 세뇌죠..
엄마한테 보여줬어여.. 엄마카드로 몰래 간거니깐..
그뒤로 엄마가 저신경쓰구 그래서 아파서 쓰러지셨어여..
집안에 오픈이 다되고 힘든상황인데도 거기선 어케든 나오게 하려고 하더라구여
좀 황당하더라구여.. 밑에서 안뛰면 돈못버니까여..
성공 시켜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멤버가 많이 들어가면 자기네들 돈버니깐
그런거 계산하고 있는것 같아여.. 있던정두 뚝떨어졌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조회 회원교육 오후회원교육 종례,라인종례 를
들으니깐 거기에 대해 확신과 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꺼에여..
저뿐만아니라 거기있는 사람들두여.. 거기있으면 밖이랑 단절된 생활을 하죠..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니깐.. 생활비가 없어서 어케 해야하나 고민많이 했어여..
그래서 그만둘까 했었는데 거기서 또 정그러면 현금서비스 받으라구여..
싫다구 카드빛지는거 싫다구 했는데 할수없이 현금서비스 받아서 생활했어여..
그러다가 카드 독촉장이 날라오고 장난아니었습니다.. 신용불량자 되도 여기서 돈
벌어서 갚으면 풀린다구 전그러다 신용불량자 될뻔했습니다..ㅠㅠ
거기생활이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생각하기두 싫습니다..
저처음 브리엔퍼 활동할때 저한참위에 있던 업라인이 시작한지 얼마안됐다구 했는데
시작한지 2년 됐더라구여.. 근데 2년동안 마스터라드라구여..
그흔한거짓말을... 사기꾼이에여..
회사가 생긴지두 1년 쫌넘었다는것두.. 정말 믿을수없습니다..
직급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되면 한달에 1000만원은 만질수 있다고 했는데
안나오거나 아니 그만둔거겠죠.. 모든게 거짓말 입니다..
넘분하고 짜증나지만 그8개월 이란 시간이 아깝지만.. 지금이라두 나온게 다행이라
고 생각합니다.. 저말구도 피해본사람두 많구여.. 제 친구들은 거기서 나왔구 지금
은 다안합니다..다단계는 성공할수 있지만 그만큼 유지하는데 더힘들다고 생각해
여..성공하기두 히박하구염..절소개해준 친구가 넘 미웠지만 그친구두 피해자니깐
여.. 더피해 보는 사람이 없었음 합니다 ..
저는 작년여름부터 올초까지 8개월동안 활동했습니다..
작년여름에 전회사친구가 그친구 다니는 회사에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전다단계가 어떤건지 정확하게는 몰랐습니다..
단지 티비에서 들은것뿐이고 주위에서 안좋구 돈꼬라박는다는 얘기들이 전부였
습니다.. 근데 거기에선 제상황에 대해서 다알고 있더라구염..
제관심분야랑 흔히 거기서 말하는 자금력이랑여.. 카드가 있었거든여..
그땐 몰랐죠.. 제가 거기서 활동해 보니깐 알겠더라구염..
내가 어케왔구.. 어케소개를 하는지염..
거기엔 제친구 말고도 친구들이 몇명 활동하고 있더라구여
브리엔퍼 오기전에 치과에 다니구 있었는데 제꿈이 치위생사가 되는거였거든여..
치위생사에 대해서 역헬프를 막하더라구염.. 근데 바보같이 넘어갔죠..
절소개해준 친구는 집안의 가장이었어여.. 그친구가 돈을 안벌면 집안에 생활이 안될
정도였죠.. 그친구의 상황을 알고 있어서 그친구가 왜하는지 빨리 빼내가야 겠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들었죠..
전그친구를 믿었어여.. 넘자신감에 차있어서여..
제 집안사정도 그친구가 알고 있어서 같이 성공하자구 막그러더라구염..
전 집안두 살릴수 있고 내가 하고싶은것들 다할수있을것만같았습니다..
그사람들의 말에 넘어간거져.. 비젼적으로도 밖에서 보다 낫다구..
밖에서 한만큼하면 성공한데여~ 어이없죠..
저소개 무쟈게 마니했습니다.. 그자리엔 소중한 사람을 주는거라고 해서여
그때문에 지금넘 속상하구 맘이 아픈건 소중한 친구들
을 그것때문에 마니 잃었다는것 때문에 넘괴로웠습니다..
거기서 말아는 대로 했습니다.. 개념이라는것 잡기전까지는 제멋대로 했지만
헬프두 듣구 미팅두 받아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거기서 말하는거 다내가 이룰려구염.. 출근열씨미 하면된데여..
집이 인천쪽인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사업장까지 7시전에 출근했습니다..
잠을 3시간정도 자고 몇달간 악물고 했어여.. 힘들구 피곤했지만 제딴엔 열씨미 노력
했어여..지금 생각해 보면 미친짓이지만..
소개안될때두 있었구 친구가 내얘기 나안믿구 간것에 미웠지만..
포기만 안하면 성공할수 있다구염.. 다뻥입니다.. 거기 오래된사람 많습니다..
거기서 막달래주더라구여.. 그친구들할테 보여주기 위해서라두 열씨미하라구여..
저오기로 했습니다.. 그친구들한테 보여주기위해서여.. 그건 헛고생이었어여..
소개할사람이 없어서 채팅이라는것두 많이하는데 채팅해서두 소개해봤구여..
다안됐구여.. 거기서 가족판권이라는걸 하라구 자꾸 유도하더라구여..
나중에 다이아몬드 직급이되면 내가족은 에메랄드가 된다구염..
그래서 어거지루 엄마판권과 오빠판권을 했어여.. 짐생각하면 넘미친짓이었죠..
그사람들이 말하는대로 될꺼라 믿었거든여.. 세뇌죠..
엄마한테 보여줬어여.. 엄마카드로 몰래 간거니깐..
그뒤로 엄마가 저신경쓰구 그래서 아파서 쓰러지셨어여..
집안에 오픈이 다되고 힘든상황인데도 거기선 어케든 나오게 하려고 하더라구여
좀 황당하더라구여.. 밑에서 안뛰면 돈못버니까여..
성공 시켜줄려고 하는게 아니라 멤버가 많이 들어가면 자기네들 돈버니깐
그런거 계산하고 있는것 같아여.. 있던정두 뚝떨어졌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조회 회원교육 오후회원교육 종례,라인종례 를
들으니깐 거기에 대해 확신과 될수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꺼에여..
저뿐만아니라 거기있는 사람들두여.. 거기있으면 밖이랑 단절된 생활을 하죠..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니깐.. 생활비가 없어서 어케 해야하나 고민많이 했어여..
그래서 그만둘까 했었는데 거기서 또 정그러면 현금서비스 받으라구여..
싫다구 카드빛지는거 싫다구 했는데 할수없이 현금서비스 받아서 생활했어여..
그러다가 카드 독촉장이 날라오고 장난아니었습니다.. 신용불량자 되도 여기서 돈
벌어서 갚으면 풀린다구 전그러다 신용불량자 될뻔했습니다..ㅠㅠ
거기생활이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생각하기두 싫습니다..
저처음 브리엔퍼 활동할때 저한참위에 있던 업라인이 시작한지 얼마안됐다구 했는데
시작한지 2년 됐더라구여.. 근데 2년동안 마스터라드라구여..
그흔한거짓말을... 사기꾼이에여..
회사가 생긴지두 1년 쫌넘었다는것두.. 정말 믿을수없습니다..
직급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되면 한달에 1000만원은 만질수 있다고 했는데
안나오거나 아니 그만둔거겠죠.. 모든게 거짓말 입니다..
넘분하고 짜증나지만 그8개월 이란 시간이 아깝지만.. 지금이라두 나온게 다행이라
고 생각합니다.. 저말구도 피해본사람두 많구여.. 제 친구들은 거기서 나왔구 지금
은 다안합니다..다단계는 성공할수 있지만 그만큼 유지하는데 더힘들다고 생각해
여..성공하기두 히박하구염..절소개해준 친구가 넘 미웠지만 그친구두 피해자니깐
여.. 더피해 보는 사람이 없었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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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k여우 작성시간 04.01.25 브리앤퍼 망해가나여? 티비엔 왜나오지? 피해자 속출해서 망하는건지 아님 너무잘나가서 나오는건지 왕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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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티브리앤퍼 작성시간 04.01.26 당근 피해자속출해서 나오는거지요.. 저는 그동안 심적스트레스때문에 며칠을 앓고 병원가서 링겔맞고 이제야 기운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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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고살자^^ 작성시간 04.02.13 정말 잘하셨구요~ 님글이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됐음다. 낼부터 칭구 설뜩에 들어가려고요 제가 모르니까 설뜩도 못하고 오히려 당하고있어서요 ^^ 암튼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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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길선생 작성시간 04.03.15 ㅋㅋ브리엔퍼~좆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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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길선생 작성시간 04.03.15 ㅋㅋ브리엔퍼~좆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