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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브릿지 토론]/[수영강 휴먼브릿지 인도교, 세계명물되려면 그 위치가?/...]의 댓글과 답글

작성자해주skoh| 작성시간10.05.15| 조회수55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5 [휴먼브릿지 토론]의 방입니다..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십니까? 댓글이나 답변을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작성자 파란바다 작성시간10.05.15 휴먼브릿지는 광안리와 해운대를 연결하는 부산의 분명한 상징이 될수있습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광안대교 와의 어울림에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만 단순히 콘크리트의 무게감있는 광안대교식 다리가 아니라 여러가지 디자인적인 철탑을 이용할수도 있고(외국의 예)또는 색을 잘활용하면 보행자 전용다리를 랜드마크화 할수있는 많은 기술들이 있습니다.휴먼브릿지의 중요성에는 모두 공감하고 있고 다만 부산시 행정기관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이문제에 관심을 가지는냐가 우선의 문제인듯합니다. 현재의 1번의 의견을 반대하기 보다는 2.3.4번의 분명한 필요성을 강조해야 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5 좋은 의견에 먼저 감사 드립니다..휴먼브릿지의 위치가 결정되면 광안대교와 조화있고 어울리는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의 인도교가 될 설계는 문제 없으리라 저도 믿고 있습니다.
    2,3,4번의 분명한 필요성을 강조하는 자료를 들고 어제 14일 금요일 황대표와 함께 부산시장 김 후보 사무실에 찾아가 정책적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설명하였고, 17일 월요일엔 허 후보 사무실에도 방문하여 관련 자료를 제시하며 설명할 것입니다. 부산시 관련 행정기관에는 이미 방문한 바 있습니다..^^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9 반대 의견도 우린 귀 기울여 참고해야 하기에..블로그에 올랐던 Iws님의 그 반대 의견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lws505 2010.05.18 21:57
    정신좀 차리세요. 부산시 안대로 협성앞에 수영강 브리지를 건설해야지 부산시에서 고심끝에 협성앞으로 인도교 설치를 계획했을 껀데 남의 집앞에 좋은것 오니 배가 많이 아픈가 보지요.푸르지오 주민들 애들도 아니고 어거지 쓴다고 될일 입니까? 그렇게 만들고 싶으면 푸르지오 주민들 돈 모아서 인도교 만들면 되잖아요. 바다를 가로지르는 인도교를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고 이런식으로 나오면 이도 저도 인도교 안만듭니다. 하나라도 만들고 그다음 요청해야지요. 일에도 순서가 있지.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9 Iws505님,,솔직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오해가 있으신 모양이군요,,
    예산 따온 관계 국회의원과 집행할 부산시청 관계기관에 방문하였고 또
    전자 민원 질의에서도 그 '수영강 브릿지 건설 위치'는 아직 정확한 위치가
    결정되지 않았고, 차후 주민 공청회에서의 주민의 여러 의견을 참작하고,
    전문가들의 종합적 조사를 거쳐, 그 위치를 최종 결정한다고 하므로,
    이를 십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그 위치가 아직 미확정이랍니다..
    지금은 누구라도 부산의 랜드마크가되고 명소가될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여
    그 위치 후보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는 때임을 아셔야합니다.
    서로 비방해서는 결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ㄳ^^*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19 2010.05.19 14:11 (계속)
    권하신대로 일의 순서에따라 정신을 차려서 그간 여러 자료를 검색하여 결론 낸 결과인 다음의
    < http://kr.blog.yahoo.com/skoh5555/78593 >과 그 근거인 [참고1~5]와 끝의 <참고>와
    < http://kr.blog.yahoo.com/skoh5555/79228 >를 검색해 보시면 이해될 것입니다..ㄳ^^*
  • 작성자 운자선 작성시간10.05.24 당초 인도교 건설은 민락수변공원 - 마린시티간을 연결함으로 부산의 상징과도 같은 해운대와 광안리의 천혜의 해안길을 잇자는 취지에서 제안되었고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제안이기에 성사된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부산시의 생각없는 행정과 국제신문이 인도교 건설위치가 협성 - 나루공원간 으로 확정된것 처럼 보도함으로써
    [2안] 주변지역 주민들의 지역이기주의에 불을 지폈고 괜한 논란거리만 만든 것 같습니다.

    [2안] 근처 주민들이 내세우는 [1안]의 반대이유는
    1. 인도교가 광안대교 밑을 지나게 되어 미관상 안좋다.
    2. 인도교 높이로 인해 요트 운항에 문제가 된다.
    3. 태풍시 안전에 문제가 있다.
  • 작성자 운자선 작성시간10.05.20 4. [1안]보다 거리가 길어 예산이 많이 든다.
    입니다.

    상기 반대이유를 조목조목 뜯어 본다면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지이나
    주민설명회 전에 상기 반대 주장에 대하여 면밀한 대응논리 개발과
    [1안]의 당위성에 대하여도 논리를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점검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1안]을 관철시키기 위해서는 [1안]건설로 인하여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민락동, 광안리, 우동의 아파트 주민과 상가번영회 등이
    연대하여 주민설명회시 단합된 힘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필요할것 같습니다

    어려운일을 하고 계시는 대책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0 운자선님,,유익한 정보와 올바른 평가 및 권면을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계속 관심 가져 주시고 협조를 부탁드립니다..ㄳ^^*
  • 작성자 전망 작성시간10.06.14 회장님, 요즘 휴먼브릿지에 대한 내용이 뜸하네요. 이 글을 올려야할지 말아야할지 많이 망설이다 들리는 소문을 올립니다.휴먼브릿지를 협성쪽에 건설하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어디쯤에 다리를 놓아야 하는지 주민조사까지 마쳤다고하는데 공청회만 열리기를 기다려야하는지 한번 알아보셔야하지 않을까요? 시에서는 공청회를 열어야한다면서 뒤에서 일을 추진하고 있는건 아닌지 수고스럽겠지만 확인해 주셨으면합니다. 꾸벅~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5 전망님,,깊으신 관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뜸한 사연은 지난 5월1일(토)은 근로자의 날 때문인지 대책위 모임이 저녁7시에서 20분이나 기다렸으나 박회장과 필자 외 불참이었고, 5월15일(토)과 6월1일(화)에는 모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황 실무공동대책위원장과 필자는 5월14일(금)에 연산로타리에 있는 김정길 시장후보사무실과 5월17일(월)에 허남식 시장후보 사무실에 방문하여 "수영강 횡단 인도교" 위치가 '민락수변공원-해운대 마린시티간 인도교" 위치로 되어야 함을 장시간 제안 설명을 했었습니다.
    (계속)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5 (계속)
    그런데, 오늘 오전 10시경에 부산광역시 건설방재관 하천관리과 하천계획 담당 강종길 사무관(Tel.888-3954)에게 전화했더니 서울 출장 중이였고, 내일 출근한다고 합니다. 전화 받은 여직원에게 물어 봤더니,,
    "수영강 횡단 인도교 설치 추진 사항은 강종길 사무관 외는 아무도 모르며, 그 분이 와야 알 수 있고, 현재까지 '수영강횡당 인도교 설치 위치'에 관한 주민 설명회가 전혀 개최된 바가 없고, 그 위치도 아직 결정된 바도 없다"
    고 하였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내일 위 전화로 강 사무관에게 직접 전화 해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저도 전화 할 것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전망 작성시간10.06.15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협성주민의 얘기로는 도로학장과 휴먼브릿지 위치를 가가호호 의견표시를 했다고해서 ,공무원들은 아니척하면서 슬금슬금 밀어부칠까봐 , 건축업에 종사하시는 어느 분의 말로는 예산 얘기를 하면서 거의 확정적이라는 말을 하기도해서 글을 올린겁니다. 계속 수고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운자선 작성시간10.06.15 전화받은 다른 남자직원은 잠정 보류된걸로 안다고 대답합니다. 공무원 습성으로 볼때 믿을수는 없으며 내일 다시 통화 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운자선 작성시간10.06.17 하천관리과 강종길주사와 통화를 하였는데 아직까지 인도교 위치와 관련하여 어떠한 결정도 없다고 합니다.
    강종길주사는 인도교 위치는 수변공원 - 마린시티간도 좋긴한데
    푸르지오 주민들이 인도와 자전거 도로가 포함된 4차선 도로개설을 요구하여 예산상 어렵다고 하네요.
    처음듣는 이야기고 실현 가능성은 의문이지만 4차선 도로는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8 전망님,,운자선님,,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화 확인하니 아직까지 인도교 위치와 관련하여 어떠한 결정도 없는 것은 맞습니다.
    푸르지오에서 4차선 요구한 바는 없다고 합니다. 마린시티측에서 "마린시티의 기존 4차선 도로와 연결되도록 인도교도 4차선(차도 다니게)으로하여 달라"는 공문도 보냈는데, 하천과에서는 불가하다는 회신했다는 황 대표의 설명이고, 푸르지오의 요청에서는 폭10m 요구였으며, 이는 자전거와 사람만 다니는 인도교입니다.

  • 작성자 해주sk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18 (위에서 계속) 오늘 시 하천과에 전화 했더니, 강종길 사무관은 또 출장였고, 전화 받은 직원말에 의하면, '4차선'은 와전된 말이고 순수 '인도교'이며, 7월경 주민 공청회를 계획하고 있고, 구단위 또는 시단위로 공청회를 할것인지는 미정이며, 수영강 인도교 설치 위치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으며, 공청회를 할때는 구청과 관련 기관에 개최 공문을 보낼 것이랍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으로는, 4차선의 의미가 자동차 다니는 4차선 아니라, 사람 전용과 자전거 전용의 왕복 4차선의 의미이므로 그 폭이 7~10m면 충분하고, 예산 문제가 있다면 그보다 좀 좁아도 왕래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되며, 이 모두 위치 확정 후 전문 설계자가 할 몫이죠.
  • 작성자 운자선 작성시간10.06.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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