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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갑옷이야기-(체인메일1)

작성자에이져드래곤|작성시간01.06.02|조회수195 목록 댓글 0
체인메일? 체인을 이메일에다가 달은 건가? : 중세 유럽의 기사들은 대개 체인메일을 입었다고 합니다.. : 체인메일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1세기경의 로마 병사도 전장터에서 이런 갑옷을 입었다네여.. : 물론 그 모양이야 조금씩은 차이가 있겠지만... : 이런 형태의 갑옷은 북유럽의 바이킹들도 착용하였는데 : 이들이 착용한 체인메일의 모양을 보면 소매가 있고.. : 머리도 체인메일로 만든 두건에 덮여있었다고 합니다.. : 체인메일의 전체적인 모양새는 그 만드는 방법을 보면 : 쉬 알수 있습니다. : : 1.철사를 철봉에 수없이 감아서 용수철 모양으로 만든다. : 2.용수철에서 고리를 끊어낸다. : 3.끝이 가는 통 안에 고리를 때려 넣어, 고리 양끝이 : 서로 겹쳐지게 만든다. : 4.고리의 겹쳐진 부문을 두들겨 평평하게 만든다. : 5.평평해진 부분 중앙에 징을 박아 넣고 펜치로 우그러 뜨린다. : 6.다른 고리를 끼우고 위(5)와 같이 징으로 고리를 막는다. : : 이런 작업을 수없이 해나가면 되고 사용하는 사슬(쇠고리) : 의 숫자는 약 8만개에서 10만개정도로 보통 알려져 있는데 : 디자인에 따라서 , 또 입는 사람의 체형에 따라서 매우 : 유동성이 있겠지여..어쨋든 한 벌을 만드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매우 비싼 갑옷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 읽은거리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 다음에 또 한가하면 글 올리겠습니다.. :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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