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대 정령과 가장 연관된 연금술사이야기가 빠진 것같군요... 제가 아는 바로는 4대 정령을 탄생시킨 자가 바로 연금술사이며,,, 4대원소를 조합하여 만들려고 한 것이 금이라고 압니다.
그리고 피닉스에 부활에 관한 것인데요...
피닉스는 500년을 주기로 자기자신을 태워 그 재속에서 다시 태어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늙어죽기 힘든 놈이지요...(저기에 펭귄 한마리가...) 그리고 일설에는 피닉스의 다른 모습이 이프리트라고 합니다. 피닉스의 모습은 선을,,,그리고 이프리트의 모습은 악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동일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야노스의 두 얼굴처럼 이중인격인가봐요....이상 cloud임니다... 틀릴 경우 아낌없이 비판해 주세요....
: 마지막입니다.컨플럭스의 4대 정령은 한꺼번에 묶어 다루었으며 기타 유닛은 하플링,노매드,트롤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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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픽시와 스프라이트(Pixie&Sprite):출처-유럽의 전설
: 픽시와 스프라이트 모두 작은 요정을 뜻하는 말입니다.작은 몸집에(30cm가량) 날개를 달고 하늘하늘한 옷을 입고 다니지요.픽시는 영국 웨일스 지방의 말이고 스프라이트는 보통 일반적인 영어로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가장 유명한 것은 피터팬에 나오는 팅커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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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대 정령(4 Elementals):출처-유럽의 전설
: 고대부터 유럽인들은 세상은 4대 원소 즉,불,물,공기,흙으로 이루어진다고 보았으며 그 원소들을 형상화시킨 것이 4종의 정령입니다.히어로즈에서의 이상하게 생긴 정령들과는 달리 아름다운(??)외모와 고유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들의 이름은 물의 정령 운디네,불의 정령 샐러맨더,공기의 정령 실프,흙의 정령 놈(코볼트라는 말도 있습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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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피닉스(Phoenix):출처-이집트 신화
: 불길속에서 태어나고 자신을 불살라 다시 태어나는 불사조입니다.피닉스의 수명에 대한 말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순환을 통한 불사를 한다는 데에는 대부분의 설이 일치합니다.불사에 대한 인간들의 집착이 만든 신화의 생물이며 가장 잘 알려진 생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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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트롤(Troll):출처-북유럽 전설
: 트롤은 북유럽 특히 노르웨이의 옛날 이야기에 단골로 나오는 식인 괴물입니다.인간 신장의 2배나 되는 거대한 몸집에 인간을 잡아먹으며 엄청난 힘을 가진 괴물로 오우거의 일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역시 매우 멍청하기 때문에 옛날 얘기중에서는 염소 3형제에게 속아넘어가는 바보같은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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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노매드(Nomad):출처-실재
: 서양인들의 편견으로 평가절하된 유닛이 아닌가 합니다.아니면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캐슬의 유닛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지...노매드 유목민들은 사막이나 초원을 누비던 종족들로 유능한 전사이기도 했습니다.아라비아의 사라센군이나 몽골군에게 유럽의 군대는 맥을 추지 못했습니다.왜냐하면 유럽군의 주력인 기사군은 무거운 장비와 무기를 장비한 중기병으로 가벼운 옷차림과 무장을 한 유목민 경기병들의 스피드에 맥을 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도 히어로즈에서는 노매드의 이동력이 카발리보다 떨어지더군요.십자군 원정때 유럽의 군대를 패퇴시킨 경기병으로 캐슬의 크루세이더와 거의 상극의 유닛이라 봐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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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하플링(Halfling):출처-톨킨의 세계관
: 말그대로 인간의 반밖에 안되는 크기를 가진 종족입니다.선의 속성을 띠고 있으며 사회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호빗과는 친척으로 별 차이를 발견할 수 없습니다.재빠르고 숨기를 잘하며 마법을 못씁니다.돌팔매질,활과 화살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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