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순M.막달레나 수채화 작품
프롬프트로 액자에! 작품 전시용
□ A4용지 낙서 자체가 프롬프트 재료.
■ "살을 붙이고 옷을 입혀 입체적 해 줘
■ 원본 낙서로 올림픽 스포츠 종목 심볼
□ 인물 사진을 동화적으로 만들기
□ AI가 생성한 그림 재 변경 요청
■ 열심히 공부한 디에고와 로봇 각각 소파에서 자는 모습 코믹하게 표현해 줘
□ 인물을 각진 종이 모양 입체적 이미지
■ 이 스타일은 제가 집필하는 칼럼. 디지털 소설 삽화로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 "연필 낙서풍 단순 스케치 작은 의자에 앉은 백발의 노인 한 분. 무릎 위에는 스마트폰 하나. 그 옆에는 휠체어를 탄 사람, 주름진 얼굴의 할머니, 어색한 표정의 젊은 출소자 한 명을 백지 위에 그려 줘. 모두가 스마트폰 화면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 이런 스타일 그림은 시니어들이 호감
□ 글을 모르는 장애우교육을 위한 낙서 그림을 내가 그려 입력 후 장애우에게 아래와 같이 마이크 표시를 텃치해서 음성으로 프롬프트 하도록 했다
■ 우와~. 결과를 보고 장애우도 놀랐다
같은 방식으로 장애우에게 아래와 같이 또음성입력 하도록 시켜보았다
■ 이런 AI 응용미술 경험으로 장애우는 마치 자신이 디지털 미술작가 같다며 빙긋.
□ 노숙인 쉼터에서 AI 체험 교육중 내 사진을 넣고 그와 함께 있는 모습을 아래와 같이
■ ㅋ ㅋ 여지없이 나도 노숙자.
이 그림을 보고 동료애를 느꼈다고 했다
□ 우리들 실사진을 AI에게 집어 넣고 같은 자세로 그림을 만드는데, 낙서풍으로 부탁
■ 이것이 AI미술의 응용 창조 작품💞
■ 혹시나 시도했는데, 이렇게 작품으로!
□ 내가 AI 교육 사진을 제미나이에게 주고 아래와 같이 프롬프트 넣었다
■ 글 내용을 로폴리 3D로 정확히 완성.
□ AI 자신의 로폴리3D를 낙서풍으로!
아래는 1:1 장애우 교육 사진 두 장으로
■ 세상에 이럴수가! 금방 네 명이 파리로!
□ 위와 같이 동시 변환 주문. 배경/인물
■ 젊은 치과원장은 마치 사제 같구나
□ 글씨 모르는 노숙인을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 할 썸네일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 작품을 캐내는 최고의 무기 '프롬프트'
어떻게 AI에게 명령 할 것인가?
■ 휄췌어 타고 앉아 1:1 AI 미술 특강
□ 농아분께는 종이에 글을 위와 같이 써 놓고 찍어서 AI에 입력하도록 했다 .
■ 말은 비록 못하여도 그분은 풍경화를 !
□ 이미지 주문 프롬프트를 많이 알아 둘수록 다양한 스타일의 작품을 만들수 있다
■ 전 보다 사진 속 글짜 표기 오류가 적다
■ 와~ 내가 있던 공간은 초록 바다로~
□ 구약 성경 '룻기'의 나오미. 룻. 보아즈를 주인공으로 해서 어린이 동화를 만들어 보라 했더니 금방 10페이지 디지털 동화책 완성. 저는 카톡을 통해 손녀들에게 선물
소설의 시작과 중간 삽화. 끝 장면 보세요
□ 위 페이지가 미니 소설 '들판에 피어난 사랑'의 마지막 페이지입니다.
저는 신구약 성서 이야기책 집필중
□ 매일묵상카드 만들어 보내기
■ 간단해요. 사진찍어 올리면 뚝 딱.
■ 성서 그림. 말씀 자체 사진이 프롬프트.
□ 디에고만의 독창적 작품 시도
□ 자고나서 보니 침대매트 문양이 묘했다
여러차례의 프롬프트를 거처 최종적 작품
□ 위 문양을 디자인하여 티샤츠에 인쇄 6월16일 DDP 패션쇼 런웨이에 오르다
💞 창의적인 발상으로 AI를 응용해 보세요
누구나. 작곡가. 화가. 시인. 역사학자. 동화작가. 디자이너. 모델. 전위예술가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제주 국립박물관 부터 홍대앞 연남동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AI미술 아트 초대작가 전시회를 마쳤습니다.
ㅡ 그야말로 제주에서 서울까지 ㅡ
□ 작가 : 이주희 / 작품명: 빛의 향기
□ 작가 : 김경순
작품명 : 작별하지 않는다.
□ 전시장에서 김정애 협회장님과 함께
#소금창고1004 #디에고 #AI미술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