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
💞 그를 동생 삼았다. 우리 형제의 이름
한글을 장난하듯 놀이라고 여겼다
그림으로 연상하도록하니 쉽게 기억함
위와 같이 보고 쓰라며 숙제지 전달 ㅋ ㅋ
💞 난 크리스마스 전까지 그에게 한글 가르쳐 알려주면 그가 직접 손글씨로 고마운 분들께 편지 써서 전달하게 할 깜짝 프로젝트로 이 일을 시작했다. 개인적으로는 54년 글도 모른 채 아는 척 살아오다 보니 이름 도용 당해 사기꾼이 되었다 한다. 이제 두 번 다시는 그가 눈 뜨고 피해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다
나의 비서 AI 에이전트가 큰 몫을 한다
💞 그의 치과치료(틀니) 병행. 한글공부 이전과 이후의 모습 변천사입니다.
ㅡBefore.ㅡ
ㅡ After.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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