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반에 가족사진을 붙여주고는 우리 가족과 친구들의 가족 사진을 탐색하였습니다.
친구들의 가족사진 속에 아빠. 엄마를 찾아보고 스티커를 붙여주고 크레파스를 이용하여 끼적여보기도 하였습니다. 주 후반에는 가족 사진을 스티커와 함께 뜯어보는 친구도 있었지만 크레파스로 큰 동그라미를 그려보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마스크 미착용 영아는 24개월 미만으로 현재 마스크
착용 적응 중에 있습니다.)
신문지를 탐색하였습니다.
신문지를 찢어보고 구겨보고!!
도트 물감을 이용하여 콩콩 찍어보며 소근육과 대근육을 함께 사용하여 놀이하였습니다.
찢어진 신문지를 오감매트(대형튜브)에 추가로 제공해주니 종이 수영장처럼 안으로 쏙- 들어가 두 팔과 두 다리를 수영하듯 표현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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