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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훈화

레지오 훈화 <10>

작성자안셀모신부|작성시간26.06.09|조회수31 목록 댓글 0

레지오 훈화 10

 

레지오 훈화_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

교본 제39: 408-462

 

(1)성모님과 함께 가지 않으면 영혼들에게 접근할 수 없다. 프랭크 더프는 성모님과 함께 사람들에게 접근해야 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임을 깨달았습니다. 성모님의 모성애로써 활동 대상자들에게 접근하도록 11개 필수적인 고리를 연설했습니다.

태초부터 마리아는 하느님의 마음속에 계셨다.

마리아는 예언을 통하여 생생하고 확실하게 계시되었다.

천사의 아룀은 성모님의 막중한 지위를 나타낸다.

성부께서는 구원 사업이 마리아에게 매이도록 하셨다.

성모님 없이는 참 그리스도교가 없다.

성자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어머니와 함께 계신다.

예수님과 아담, 성모님과 하와, 십자가와 나무.

성령께서는 항상 성모님과 함께 일하신다.

우리는 성모님께 어떤 지위를 드려야 하는가?

모든 행실은 성모님의 피앗의 정신으로 해야 한다.

성모님과 더불어 주님을 찬미하라.

 

-성모님은 이 세상에 그리스도를 모셔 왔기 때문에 성모님 없이는 참 그리스도교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레지오 단원들은 참 그리스도교를 가져오게 한 성모 마리아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165년 순교자 유스티노 성인은 처음 마리아를 하와와 비교, 대조한 분입니다. 십자 나무로써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과 성모님은 생명 나무로써 인류를 죽게 한 아담과 하와와 대조됩니다. 예수님은 새 아담이시고 성모님은 새 하와이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느님께 불순종함으로써 생명 나무에서 죽음을 가져왔다면, 새 아담과 새 하와는 성부께 순종함으로써 십자 나무에서 생명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성모님께 어떤 지위를 드려야 할까요? 우리는 성모님을 믿음의 대상으로 여겨서는 결코 안 되지만,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므로 피조물 가운데 으뜸가는 지위를 드려야 합니다. 성모님의 지위는 무엇보다도 구세주의 어머니요 인류의 어머니입니다.

 

우리는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마리아께 바치는 것이 곧 하느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을 통해 하느님께 바치는 신심을 지닐 때 구원 사업에서 성모님의 역할을 올바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레지오 단원들은 늘 피앗정신으로 성모님과 함께 활동 대상자들에게 다가가야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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