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기로 이긴 오세훈, 한동훈...정계 개편 가능? 작성자야래향|작성시간26.06.05|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msn.com/ko-kr/news/other/%EC%A0%95%EC%B9%98-%EC%9D%B8%EC%82%AC%EC%9D%B4%EB%93%9C-%EA%B0%9C%EC%9D%B8%EA%B8%B0-%EB%A1%9C-%EC%9D%B4%EA%B8%B4-%EC%98%A4%EC%84%B8%ED%9B%88-%ED%95%9C%EB%8F%99%ED%9B%88-%EB%8C%80%EA%B6%8C-%EC%A3%BC%EC%9E%90-%EB%8F%84%EC%95%BD-%EC%9E%A5%EB%8F%99%ED%98%81%EC%9D%80-%EB%B9%A8%EA%B0%84%EB%B6%88/ar-AA24NRRR?ocid=msedgdhp&pc=U531&cvid=6a2240f5578a42a783b577e33ce63428&ei=16[정치 인사이드] ‘개인기’로 이긴 오세훈·한동훈, 대권 주자 도약…장동혁은 ‘빨간불’오세훈과 한동훈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개인적 힘으로 승리하며 보수 정계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장동혁 대표는 리더십에 타격을 입었다.www.ms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