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학에 있어 많은 논쟁거리 중 하나가 훈민정음 해례본 발음과 언해본 발음에 대한 발음학적 차이에 대한 의견이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 동기에 보면 조선의 말 즉 발음이 중국(中国)과 서로 맞지 않아 발음의 일치를 위해 훈민정음을 반포 하신다고 하셨다
여기서 말하는 中国이 지금의 중국인가?
여기서의 중국은 한양과 조정의 지도부가 사용하는 한자(汉字) 즉 명나라 문자에 대한 조선식 발음을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지금의 우리가 한자어로 발음하는 발음과 거이 유사한 의미를 갖는다고 본다
현대는 한글을 사용하니까 한자 뜻 보다는 한글 발음의 에너지가 중요하다는 성명학의 주요 분파도 있다
훈민정음 창제이후 조선의 한자에 대한 발음은 지금의 우리가 사용하는 한자에 대한 발음가 대등소이한 개념을 취했으리라 생각이 된다
나라 말씀이 중국과 서로 사맛디 아니하다는 말은 당시 명나라를 지칭 하는것이 아니라 조선의 중심 즉 한양과 권력층들의 발음 체계와 지방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었던 한자에 대한 발음이 일치 하지 않아 백성 간 문자에 대한 발음이 달라 혼선과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었다고 이해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세종 임금은 조선 개국이래 정치적 사회적 질서와 틀을 잡는 과정에 있어 명나라 문자에 대한 조선식 발음 기호를 통일함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에 28자의 발음 기호로 국가적 차원에서 汉字에 대한 발음 을 통일하셨다 생각한다
이 통일이 발전을 지속 하면서 조선후기에는 오늘날의 国语의 모체를 형성 하였으리라 생각한다
이는 기득권들이 사용하던 발음 기호와 다르다는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륙의 汉字에 대한 발음 표기를 일치하여 백성간 의견을 통일하고 문자에 대한 이해를 일치 시키셨다고 이해 함이 옳다고 본다
이런맥락에서 성명학을 접근 함에있어 보다 체계적이고 창조적 이해의 접근이 필요하다 느끼며 고전적 성명학의 전통성에 대한 초석적 접근 또한 강조 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하는 학도적 생각을 해 본다 ^^
"중화인민공화국 즉 중국이라는 국호는 1948년 10월 1일 이후이다 한때 우리는 중공이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훈민정음에서 칭하는 中国을 지금의 중국이라고 칭하는것은 어불성설적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조선이라는 나라의 중심적 의미 즉 한양이나 권력층 등이 사용하는 한자에대한 발음체계와 조선 지방각지에서 사용하는 한자에대한 발음체계와 일치 하지 않아 문자를 읽음에 있어 통일되지 않고 의미를 발음으로 소통함에 있어 일치를 이룰 수 없는 상황에서 통일이 필요한 환경이 아니였겠는가?"
"왜 대륙의 중국과 맞지 않아 라고 해석하고 배우고 있을까?"
명나라 문자와 발음 체계를 일치 시켰다면 지금의 우리는 모두 중국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근간을 가지고 있지 않겠는가?"
아~ 식민사관~
우리를 포위하고 있는 이 억울한 한반도의 현실이여 !!
대한민국의 지성들이여~
일본엔 연 이틀 노벨상 수여자가 배출 되었다고 난리다
우리는 뭐꼬
中国^^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