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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미친 누룽지

작성자현금호(부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어린 시절 누룽지는 좋은 간식 거리이자 때로는 주린 배를 채워주는 양식이기도 했습니다.

삶은 늘보리쌀을 솥 바닥에 깔고 씻은 쌀을 넣은 후 불을 때서 밥을 짓고 나면 맛있는 누룽지가 만들어집니다.

밥을 퍼낸 다음 놋쇠 숟가락으로 솥바닥을 박박 긁어내면 주먹만한 둥근 누룽지 뭉치가 완성됩니다.

그렇게 노릇노릇하게 만들어진 누룽지는 단연 최고의 간식거리였으나 지금은 어렵던 시절의 추억으로만 남았습니다.

사실 누룽지는 pH가 7.5 내외로서 인체에는 더없이 훌륭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먹었던 누룽지가 지금은 개량을 거듭하면서 웬만한 스낵을 능가할...중략

오늘 소개드리는 미친(米親) 누룽지는 최고의 항산화 물질인 해죽순을 첨가시켜 더 맛있는 식품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유튜브 "배대열의세상만사"는 민족의 앞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https://youtu.be/tlkgndORS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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