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통제구역을 줄여서 '민통선'이라고 부릅니다.
1953년 7월 27일 현재의 휴전선이 그어지면서 남한과 북한의 대치상태로 인해 70여 년 동안 인간의 발길이 닿지않은 곳인데 역설적이게도 자연 생태계가 완벽하게 보존되면서 동물과 식물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이곳에는 농사를 짓거나 공장을 세우는 등 개발행위가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있지만 오직 꿀벌만은 남과 북을 아무런 제약없이 드나들면서 최상급의 꿀을 생산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민통선 근처에서 양봉을 하고 계시는 착한 농부이신 문경빈 여사님이 생산한 품질이 뛰어난 꿀을 구독자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품질도 좋지만 가격도 참 착하더군요.
010-5797-5983번, 문경빈 여사님께 직접 연락하셔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황금손은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과 농어업인들을 돕는 일에 진심을 다하겠습니다.
https://youtu.be/pf8o_BLif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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