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결혼하고 주말에 사위랑 집에 청방문 할듯합니다.
레시피가 고민이네요.
등심이랑 야채 준비해서 고기굽고
회도 좀 사다 놓고
잡채 나물 몇가지
국은 미역국 정도
호박전 ..
제가 음식하는데 자신이 없어서
전 파는곳 있음 두가지 정도 사서 놓을까요?
경험 있으신분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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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크와 나이프 작성시간 25.12.30 불고기에 회있으니
매운탕도 좋고
전도 성의껏 조금만 부치세요
간단한 굴전도 추천합니다~ -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5.12.30 그정도면 너무 많을것고 같고 ㅎ
한가지빼고
백숙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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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지내 작성시간 25.12.31 그저 사위사랑이 넘치는것 같아서 부럽네요.. 뭐든 최선을 다해서 차려주면 사위가 분명 좋아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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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에게는 추상처럼 작성시간 25.12.31 이 정도면 이미 한정식집 메뉴판인데요~~
전만 시장에서 사시든 집에서 조금 부치시든 하시면 될듯..
사위분 좋겠어요
장모님이 이렇게 신경 써주시니... -
작성자별과 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덕분에 잘 끝냈어요. 남는 음식은 싸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애들은 음식만드는거 서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