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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주변의 수위가 있는이야기를 어찌해야 할까요?

작성자짠돌성군|작성시간26.01.04|조회수618 목록 댓글 2

저도 나이가 40이 넘었고 미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수위가 있는 이야기가 불편하더라고 

듣기가 거북하고요

물론 사람마다 틀린경우도 있지만요

제가 있는 모임에 당연히 성인이고 나이고 보통 40은 다 넘었어요.

근데 이야기를 하면 수위가 있는 이야기를 좀 하더라고요.

저를 놀리기도 하고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이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물론 상대방은 농담이라고 하겠지만 그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싶네요.

그리고 이게 여성분이 하면 웃어 넘기는데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하면 난리가 나는 그런부분도 있고요.

모임에서 웃어 넘기기도 하는데 불편할때도 있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사람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기색이 강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잘 안바뀌죠.

물론 저도 사람이고 저의 색이 잘 바뀌지는 않았지만

가끔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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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억을 향해 | 작성시간 26.01.04 같이 대화하는데 한명이라도 싫다는 주제라면 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거기다 수위 있는 얘기라니-_-배려가 없네요
  • 작성자현진이짱 | 작성시간 26.01.04 대화는 찹 힌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대화를 하는
    모임자리에는
    잘 참석치 않아여
    어쩔수 없다면
    음 참아야지싶네요
    분위가 참 애매해질때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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