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이가 40이 넘었고 미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수위가 있는 이야기가 불편하더라고
듣기가 거북하고요
물론 사람마다 틀린경우도 있지만요
제가 있는 모임에 당연히 성인이고 나이고 보통 40은 다 넘었어요.
근데 이야기를 하면 수위가 있는 이야기를 좀 하더라고요.
저를 놀리기도 하고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다가도 이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싶어요.
물론 상대방은 농담이라고 하겠지만 그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싶네요.
그리고 이게 여성분이 하면 웃어 넘기는데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지만
하면 난리가 나는 그런부분도 있고요.
모임에서 웃어 넘기기도 하는데 불편할때도 있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사람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기색이 강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잘 안바뀌죠.
물론 저도 사람이고 저의 색이 잘 바뀌지는 않았지만
가끔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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