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스트레스 받고 있는 일이 있는데
요즘들어 몸으로 그게 나타나는 것 같은데
두통이 오후마다 오고, 맥박소리가 귀에서 느껴져요.
그럴때면 속까지 같이 울렁거려서 밥도 못먹네요..
밤에 잘때는 이유없이 3번은 기본으로 깨구요.
그래서 정신과를 난생 처음 한번 가보려는데
예약이 3달치씩 되어있네요,,
원래 정신과 가는게 이리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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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녹차버터 작성시간 26.01.06 동네마다 차이는 있는데 1달이상 예약은 기본이더라구요.증상보면 편두통 같기도 한데 신경과 먼저 한번 가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저도 맥박느껴지는 두통이었는데 신경과 약도 먹고,초기에 머리 냉찜질 두냉밴드 같은걸로 해주고 그러니 싹 나았거든요.
예전엔 정신과 그냥 내과처럼 갔었는데 요즘은 아픈분들이 많은지 예약이 기본이예요. -
작성자드레2 작성시간 26.01.06 정신과인지 모르니
일단 내과나 가정의학과로 접근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가끔 스트레스도 내려놓고
(틈틈히 잠시잠시라도)
좋아하는 음악도 들어보고
생각을 다른곳으로 돌려보는것도 좋겠다 싶으네요
좋아하는 스포츠나
머리 비우고 짧은 여행도 좋고요
다들 스트레스나 그만그만한 고민 안고 살아갑니다
그렇다고 정신과 갈만큼 스스로를 그냥 두지 않고 살아요 -
작성자태양이뜨다... 작성시간 26.01.06 메니에르같은데요..이명같은
귀에서오는경우도있어요,,
이비인후과도가보시고 신경과추천요,,제경험상... -
작성자카피로즈 작성시간 26.01.07 저는청각장애 2급으로
인공와우수술한
오른쪽 26년됫고
완쪽은 인공와우 22넌도수술했어요
결혼초기에 울증와서
정신과그때는청각장애
인공와우몰랏기에
94년부터 울증치로
병동에도 두세번 들락거렸고
신혼때잠을 못자서
앓앗던거 같아요
약읅끊으면 클나기에
재발했던거같고
인공와우했기에 지금은
다나아서 그냥관리차원으로
그냥갑니다
첨에는 보름에한번
일주일에한번씩다녔지만
지금은 이년전부터
삼개월에 한번씩가요
마음에 감기라고
부끄러운병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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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쌩긋 작성시간 26.01.18 여러 병원을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보셨는데 모두 3개월씩 예약이 미리 잡혀 있나요?
저는 여기저기 걸어 보아서 예약이 잘잡히는 병원을 발견해 진료후 약 복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