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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학부형친구이자회사동료

작성자홍희와희야|작성시간26.01.06|조회수660 목록 댓글 15

안녕하세요?저는노인복지관에서.일을하고있고

7년정도일해서.이번에1팀팀장역할도맡고있어요

평소에막내딸학부형으로.대면대면하게지낸엄마가

작년1월달에신입사원으로입사를했더라구요~

평소에아이들과 키즈까폐도같이가고.그냥저냥지냈고.복지일한다고.(6년간가끔만남)팁도주고~

이엄만.23년간.전업주부였는데요~

제가 밥을6번사도.밥한끼본인이산적없어요.

이제.우리복지관서일하니.월급도받고.커피라도사겠거니했는데.첫월급타서는.가족들한데도10원하나안쓰고 고대로본인통장에.돈모으기한다고자랑하더라구요~

내심서운했읍니다.나땜에.취업했음.고맙다고.커피라도한잔살줄알았거든요

제가팀장됬다하니(저는1팀,이엄만3팀)전화와서는 1월한달주간계획이랑,이것저것물어봅니다

글구.후원품(800명어르신들)나오면.신입사원임와서.소분작업좀같이하자니깐..복지관근처주차할곳이없어어못한답니다.(초보운전)

나더러.내가.왜.니한데이런소릴들어야되냠서.소리지르네요

참나.어이없네요~

글구.저한데.팀장수당은얼마냐고물어보구요

쌤내는것같아요

그래서.통화후에."앞으로우린1팀꺼만소분한다.3팀껏까진할필요없겠네.글구.앞으로나한데연락해서간보지말고.궁금한정보는 너네3팀팀장한데연락해라"

요렇게.카톡남기고.차단했읍니다

알고지낸지7년인데.이젠.안보고싶네요

사람인성은안변하나봅니다

이엄마.혼자된시엄니랑도안보고삽니다

본인부모도케어못하면서.남의부모를돌봄한다는게

좀그렇읍니다~

솔직히.기분나쁩니다.저랑결이다른사람이라서.전화오면받아는주는데.매번.기분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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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Book별시 | 작성시간 26.01.07 나를 위해 그 사람과 멀리 함이 맞는거 같습니다
  • 작성자아자짠순 | 작성시간 26.01.08 어차피 같은 팀원도 아니고 어차피 저런 타입은 회사내애서도 다들 손절할 타입입니다. 괜히 얽혀 있을 필요 없으세요
  • 작성자봄..... | 작성시간 26.01.08 거리두심이, 불쌍한척해도 넘어가지 마세요. 안변할 사람입니다. 내인생 좀먹는 존재입니다. 손절gogogo.
  • 작성자증산....다시 시작 | 작성시간 26.01.10 저도 차단이 맞네여 읽으면서.제가 짜증이 나네요
    잘하셨어요 이제는 아니면 컷 하시는게 맞아요
  • 작성자$ 짠레제 ^^ | 작성시간 26.01.16 차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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