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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제 벌이로 계획을 짜봤어요 코치해주세요

작성자카리나남편|작성시간26.04.09|조회수971 목록 댓글 19

저는 사무보조로 한달에 103만원 정도 벌고있습니다

제 월급계획표에서 고쳐야될부분을 지적해주세요

엄마용돈 5만원

내과 6만원 (당뇨)

머리깎기 5만원 (요건 제가봐도 좀 아쉽긴한데 3주정도 있으면 머리가 너무 길어서...)

정신과 3만원 

교통비 1만원

기부.청약 11만원

각종경조사비 및 비상금 25만원

무좀 2만원 (피부과)

핸드폰비 3만원

쿠팡. 인터넷영수증 1만원 (합쳐서)

친구랑 약속3만원

현금 4만원

용돈 18만원

티빙 1만원 (야구보는게 낙 ㅜㅜ)

저축15만원 

 

이렇게 한달을 나눠쓰는데 보시고 더 잘해야될점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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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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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카리나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감사합니다 ^^
  • 작성자두세이 | 작성시간 26.04.09 알뜰폰으로 바꾸면 몇 천 원 정도만 나가요. 알아 보셔요. 그리고 미용실 비용 자주 자르시는 것 같은데 동네 저렴한 곳 가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래도 병원도 다니시면서 일도 하시고 절약할 계획도 세우시고 훌륭하시네요.
  • 작성자카리나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조언 감사합니다^^
  • 작성자봄내지기 | 작성시간 26.04.09 * 머리깎기도 아까움. 어떤 스타일의 머리를 고수하시는지 저는 제가 미용기기 사다가 어머니 머리 손봐주면서 제 머리도 깎게 되어 비용 0입니다. 거울 보고 자르면 되거든요. 처음에 좀 어색한 듯하지만 미용실 다닐 때와 차이도 없습니다. 오히려 내 스타일 대로 자르니 마음에 더 들음.(누나들도 잘 깎았다 함)ㅎ
    *통신비 *정신과는 왜 다니는지 모르지만, 이건 좀 그렇네요. 약에 의존하지 마시고 생활습관으로 고쳐보세요. *무좀도 그렇고요 *경조사비는 꼭 필요한 곳에만... 다 품앗이라 받을 일 없으면 당분간은 미루세요 *비상금은 저축하나요? *티빙도 끊어버리고 *수입에 비하여 용돈이 너무 후하네요. 15만원 저축하면 물가상승율도 못 따라갑니다. 나름의 계획을 세워 바짝 허리띠 졸라매야 합니다. 닉네임처럼 정말 가정을 이룬 분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씀씀이가 수입에 비하여 과하게 지출하면 내 한몸 거두기도 힘들 수도 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카리나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따끔한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이 저의 월급분배 상태가 문제가 있다고 하시네요 깊이 새기고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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