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동료 문제로 글올렸었지요.
힘든5년을 보내고 전다른 곳으로 오고 그A동료도 가고
그런데 이번에 제가 A동료 있는곳으로 갈것 같아요.저희집하고 가깝고
저도 정년이 몇년 안남았기에,,,
문제는 다른 사람앞에서도 의도적으로 몸이나 고개를 돌리기
전화가 와서 전화를 걸면 잘안받아요.톡으로 문자를 보내야 전화를 합니다
예상은 했었지만 나이값 못하고 잘났다고 무시하는 느낌을 받으면 ,,,같이사람되기 싫어
허 허 웃어요...넌 그리 살아라
이동료 있는곳으로 가게됨 일년6개월 같이 있어야 하는데
부서는 다르지만 머리가 아파요..물론 저도 이사람 본심을 알았으니 (없다고 무시,상대방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팔랑귀에남이
한말에 휘둘리는, 그러면서 다른사람 한텐 착한척,사람보는 눈없는,ㅠㅠ) 달라질거지만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지혜좀 주세요.소심한 성격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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