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월급표 분배를 해봤습니다 버전2 라고 해야 하나? ㅎㅎ
너무 빡센건 못할것 같아서 좀 여유롭게 짜 봤는데
회원님들의 소중한 한마디 한마디 잘 듣겠습니다
월급은 97만원입니다
엄마용돈 =5만원
기부금.청약부금 =11만원(기부금은 일자리 소개 받고 내는 목적이라 없애기 힘드네요 ;;)
경조사비 =13만원
머리깎기 =2만원
핸드폰 결제 = 3만원(알뜰요금제로 바꾸고 싶은데 유심칩을 갈아야 한다나... 잘 몰라서 나중에 핸드폰바꿀때 알아 보려구요)
두달에한번 지인만나기 + 두달에한번 정신과 가기 = 3만원 (격달로 번갈아서 만납니다)
내과 = 4만원
쿠팡와우멤버십 + 우리은행 인터넷영수증 = 1만원
교통비 = 1만원
피부과 (무좀) = 2만원
티빙 = 1만원 (유일한낙 야구시청입니다)
현금 = 2만원
용돈 = 10만원
폼클렌징+샴푸+화장품+커피(어머니 믹스커피는 제 담당 ^^) = 4만원
저축 = 35만원
나름대로 완벽하다고 생각되지만
더 열심히 살아온 분들이 건네는 소중한 말씀 깊이 새길테니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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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정꽃소금* 작성시간 26.04.23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응원도 열심히 해 드릴게요.
그 만큼 벌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겠지요
시간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는
경제에 관한 책을 많이 읽으셔요
두고 두고 밑거름이 될거예요. -
작성자1억을 향해 작성시간 26.04.23 응원해요^^무좀..저도 그거 약 수개월간 바르고..먹기도 하고ㅜㅜ저축 많이 하시네요. 알뜰폰..끌리지만 인터넷, 겜때문에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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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항상황금기 작성시간 26.04.23 계획적이고 알뜰하시네요
제가 저런분들 좋아해요 ㅎㅎ
저는 집에 선물 들어온 세수비누가 많았는데
어느날 폼 폼클렌징이 다 떨어져서
미지근한물에 비누거품내서 2번 씻으니
폼클렌징이나 전 별 차이 안나는거 같아요
그래서 세수비누 다 쓸때까지 안살려구요(물건 쌓아두는거 싫어해서)
그리고 알뜰폰 취급하는 매장에 가시거나
제가 사는동네는 출장도 와주셔서 저의남편 알뜰요금제로
바꿨어요.유심칩 알아서 바꿔주시고 통화가능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지금 7100원 인가 내고 있어요
전혀불편함 모르겠데요(밖에서 인터넷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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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리나남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칭찬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 아껴보려고 했지만 오히려 스트레스 받을 수 도 있을것 같아서 이것으로 유지하렵니다 모두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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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스타리카 작성시간 26.06.15 교통비 만원? 걸어 다니시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