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못살긴 합니다
한달에1~2번씩 100만원씩 꿔달라하고 2~3일후에갚아요
저희집에 와서 큰건 아니구 마스크팩 설화수화장품등을 이거뭐야하며 달라해요
커피사줘 그럽니다
이미 저한테 돈도 천만원 빌려가고 안갚았어요ㅠㅠ
이런언니 상대하고. 싶지않고 말하고 싶지않지만. 제가친정엄마 모시고 살어서 안하자니 오면 불편해요
뭐라하면 치사하다 며. 돈있다고 유세떤다 해요
오히려 뭐라하고. 자기가 하고싶은건 다해요
전. 네일도 한번 못하며 모으는돈인데. 친구만날거다하고 네일도하고. 미용실도. 한달에. 1~2번가요
해결방법 있을까요
없겠죠?? 아빠는 돌아가시고 엄마 모시고 살아. 상대안하긴 힘들어요
안계시면 차단할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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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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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경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고쳐지지 않더라고요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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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생활도자기73(외벌2인 올해목표3700) 작성시간 26.06.11 거리를 두시고 돈 거래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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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경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그러려고 하고 있어요 -
작성자날아라 하늘 작성시간 26.06.12 일단 못받은 천만원은 받아야죠.
어디가 아파서 병원비가 든다고 하던가 사정을 만들어서라도 꼭 받으세요^^;;
가족이라도 빌린돈은 갚아야죠.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선경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구제불능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