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고민상담

[궁금]40년 구옥주택 vs 거주아파트

작성자머니투데이|작성시간26.06.12|조회수608 목록 댓글 10

빚이 1억 3천 정도 있는데
곧 명퇴를 앞둔 남편이

지금 거주아파트를 팔아 빚갚고
빈집인 시어머니집으로 들어가재요.
(시어머니 요양원계심)

*구옥주택: 싯가 2억쯤 .40년산. 리모델링필수.

*현거주아파트 : 싯가 약 4억. 18년차.

아직 증여전이고 위로 누나둘 있음.
주택으로 들어가는게 맞는지 ..

이집 팔고 소형평수로 옮기는게 나은지 ..

현명한고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드레2 | 작성시간 26.06.12 옆집 30평대 리모델링 8천만원, 깨끗한집이라고 이것저것 교체하면 돈이 많이 나갈텐
    그냥 둘이 심심풀이 알바해서 빚갚으며 사세요
    1억3천 금방 갚을수 있을겁니다

    우린 친정집
    엄마가 남동생한테 줄려는거 딸들이 반대
    똑같이 나누기로했어요
    남동생이 한게 없고
    아들이라고 나중 더 할것도 없으니..

    그댁도 누나들이
    나누자고 할수도 있는데
    그집에 투자 신중하세요
  • 작성자즐짠하자! | 작성시간 26.06.12 누나들이 구옥 가져도 된다고 서류라던지 확실히 되면 리모델링 적당히 고쳐도 그게 불확실하면 고치고 들어가지 마세요
  • 작성자마라2 | 작성시간 26.06.13 차라리 구옥을 팔아 아파트로 모시고 오셔요~,,그돈으로 빚 청산하시고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상속세에,, 1/n나누고,,
    구옥이 처리되어버리면 어디가서 사실건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