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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출근길 멀고 토요일 근무라 고민입니다.

작성자GARNET|작성시간26.06.19|조회수554 목록 댓글 13

저는 61세 입니다.

며칠전 사무직에 취업을 했는데

회사가 너무 멀어 고민입니다.

집에서 6시20분에 나오면 회사가면

8시20분 정도 됩니다. (8시30분 출근)

그리고 토요일도 격주 근무구요.

토요일 근무하면 평일 쉬는거 없고

년월차도 없어요.

년월차 없는건 이해하는데 모집공고에

나와있지 않은 토요일 근무가 있다고

합니다.

나이든 사람 뽑아주어 감사한데

왕복 네시간 거리를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나이많아 뽑아주는곳 없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글엔 출근길이 멀어 고민이라 적었지만

사실은 토요일 격주 근무가 더 고민됩니다.

저는 토요일 격주 근무라고 모집 공고에

기재했으면 지원을 안했을겁니다.

 

충고,조언 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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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막국수 (춘천) | 작성시간 26.06.19 출 퇴근이. 부담돼네요
  • 작성자멋진바하 | 작성시간 26.06.19 건강잃을까 심히 걱정됩니다
    그만두기 싫음 회사 가까운곳에 방을 얻으세요
  • 작성자짠순순순 | 작성시간 26.06.20 왕복1시간 까지만 다녀요
  • 작성자푸른산호초1 | 작성시간 26.06.22 그래도 나하고 맞으면 전 다닙니다
  • 작성자물음표 | 작성시간 26.06.24 현재 서울 미아에서 안산 원시동까지 출퇴근 하는 50대 직장인 여성입니다.
    처음 몇달은 힘들어요~
    왕복 거의 4시간 30분에서 5시간 걸리거든요..
    다행인건 4호선 길게 한번 타고 초지역에서 환승 시우역 하차. 도보~ 이동경로가 단순합니다.
    집안에서 육아. 부양, 가사일 등 평소에 해야 할 일이 많다면 힘드시겠지만.

    교통편 확인해 보시고, 집안일이 많은 분이라면 안하시는게 좋아요~

    나이들면서 느끼는게 몸으로 하는 일은 늙어서 골병이다~ 예요.
    알바로 이것저것 해봤는데 일반 사무직 직장이 가장 편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집안일도 많지 않고 교통편 3번이상 갈아타지 않는다면 다니시는걸 추천드려요~
    토요일 격주 출근 정도는 감내해야죠.

    정말 나이들면 사무직 직장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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