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에 5억 자산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조금 빠르게 11억 정도 달성된것 같아요.
하루 하루 열심이 성실하게 아끼면서 살다보니 나에게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네요.
남편은 세금이나 내보는게 소원이라고 했는데 이젠 세금 걱정해야 할것 같아요.
금융에 무지라 박봉에 지지리도 궁상맞게 살았는데 , 돈이 있다고 뭐 달라지는건 없지만
노후가 든든하긴 해요.
이제 한달후면 남편이 은퇴를 하는데 조금은 마음 가볍게 은퇴를 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돈은 천원 , 만원 , 십만원 , 백만원 , 천만원 , 뭉쳐지기가 힘들지
일단 작은 종자돈이 되면 돈일 일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 합니다,.
워낙 남편 월급이 작아서 정말 눈을 부릅뜨고 재테크 공부를 했어요.
부동산은 남편이 워낙 싫어해서 못하고, 내가 할수 있는 범위에서,
적금, 파생상품, 주식, ETF 요즘은 정보가 넘처 나기때문에 정말 공부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
욕심 내고 했던 것들은 모조리 손해가 되고 , 그저 마음 비우고 했던 것들이
열매가 되어 돌아 왔습니다.
이제 60줄에 들어서 생각해보니 돈은 절대로 많이 번다고 더 많이 모으는건 아닌것 같아요.
돈공부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아요.
이젠 잘 관리하고 쓰다가 아이들에게 증여 하고 싶어요.
저 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주부도 실천 했으니 여러분들도 도전해 보세요.
아직 젊은 분들은 더 많은 부를 이룰수 있는 시간이 많이 있어요.
부디 시행 착오 없이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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