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24년 시작하면서 가계부를 끝까지 쓰기 도전해보려구요.
그래서 1월 1일부터 생활비 50만원으로 시작 해요.
1/1(월) 생활비 500,000원 무지출1
1/2(화) 무지출2
1/3(수) 일남청과 22,000원 (바나나 1송이 7,000원 / 귤 1박스 15,000원)
1/4(목) 무지출3
1/5(금) 무지출4
1/6(토) 팡팡마트 30,560원 (대패 삼겹살 800g정도 13,730원 / 쌈장 500g 1,880원 / 진라면 순한맛 <5개입> 2,950원 / 슈퍼타이 10kg 8,800원 / 기타 3,200원)
1/7(일) 무지출5
<1주차> 수입 : 500,000원 지출 : 52,560원 잔액 : 447,440원
1/8(월) 교육비 75,000원
1/9(화) 양말값 20,000원 / 팡팡마트 36,070원 (상추 2,500원 / 대패삼겹살 800g정도 13,270원 / 파채 1,500원 / 귤 1박스 18,800원)
1주차 남은 잔액 447,440원 - 131,070원 = 316,370원
<도전 외 지출>
1/1 주유비 (국) 30,000원 / 세차비 4,000원 / 조카준돈 50,000원
1/3 쌍둥이 조카들 준돈 100,000원 / 쿠팡 (국) 22,320원 <배 도라지즙 100개 주문 - 할인 5,180원>
1/4 주유비 (국) 30,000원 / 세차비 3,000원
올해부터 순수생활비와 그밖의 지출 <주유비, 세차비, 기타 예비비 등>을 분류해서 해보려구 합니다.
교육비 중에서 신용카드로 지출하는 비용도 도전외 지출로 포함 시키려고 합니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몇가지를 고르지 않아도 금방 돈이 3만원대가 되네요.
알뜰하고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워낙 물가가 오르다보니 아껴서 집밥해먹는 습관을 길러야겠네요.
또 가계부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어제 내린 눈으로 미끄러운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즐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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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짠순이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1 저두 마트 갈 때마다 느끼는 것 같아요. 요즘 물가가 정말로 많이 올랐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끼는 것 밖에 절약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밥 해먹으면서 우리 같이 즐짠해요.ㅋㅋ -
작성자붉은악녀 작성시간 24.01.10 무지출 대단하세요. 전 퇴근길에 마트가 2개가 있어서 유혹을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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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짠순이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1 저 같은 경우도 집 근처에 마트가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 비교 분석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것만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무지출을 많이 늘리고 싶어서 되도록이면 대형마트는 피하고, 동네 슈퍼마켓을 가려고 많이 많이 노력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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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루루82 작성시간 24.01.10 도전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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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짠순이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1.11 도전 같이 해보자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