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도서관서 공부 다하고 오는 길에 소고기 사서 귀가.
상추랑 사과,당귀,파채에 참소스넣어 샐러드무침처럼 만들고 묵은지 씻고 선물받은 무슨(?)버섯까지 챙겨서 야무지게 몸보신^^
일주일 또 잘 버틸수 있겠죠??
쇼파서 뒹굴거리다가 신랑이랑 나가서 트랙 돌고 들어왔어요.
할땐 죽을거같더니 다 뛰고나니 뿌듯^^
월욜도 헬스장 다녀왔구요.
화욜은 큰아버지 돌아가셔서 상갓집 다녀오느라 운동은 패쓰입니다.
수욜은 퇴근해서 순대볶음 해 애들과 저녁먹고
하체하고나서는 이렇게 사진찍는거라고는 하던데...
뭐가 문제인지 다리짧아보이고 그렇슴돠 ㅋ
근력끝나고 천국의 계단1500개 타고 귀가했어요.
신랑 휴가비 나온거 백프로 저축해뿟고요..
어차피 갈데도 없고 민생지원금 나온걸로 휴가기간 버틸수 있을거같거든요.
삼성전자 주식도 본전되자마자 미련없다~~이럼서 다 팔아뿟는데 많이 더 오르더라구요ㅜㅜ
이래서 큰 부자는 못되나봅니다 ㅋㅋㅋ
미련없기로 했으면서 자꾸 디다보는 쪼잔한 마음..
오늘은 퇴근후 동네 근처 하천길 러닝예정입니다.
이래 하는데 벌크업되는건 왜 뱃살뿐일까요?? ㅎㅎㅎ
짜증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건강하고 행복하게1 작성시간 25.07.31 저축도 하면 잘하는 군요
본전오면 던지기는게 집집마다 국룰인가봐요
저도 수익 개미만큼보고 정리한거 있슴돠 ㅜ
팔고나서오르는건 눈감구요
징글징글해서 후딱치워버리기
티짠님 매번느끼는건데 운동복입고 운동할때 등산할때가 일상보다 비율좋고 멋져요 ^^
50도안되는몸무게 뱃살이 있긴할까요
제 배 셀룰라이트 사진 보면 겁나실듯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티 안나는 짠순이..^^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31 누가 그럽디까요?? 50도 안된다고?? ㅎ
넘습니다 ㅋㅋㅋㅋ
오늘 가격보니 어제 정리하길 잘했다~싶긴해요..사람 마음 참 간사하죠?? ㅎ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5.07.31 우리도 남편것 민생쿠폰 절반 썻네요
덕분에 좋긴 하네요...
멋지십니다.. -
작성자카니발78 작성시간 25.07.31 원래 삼전은 본전오면
던져야하는게 국롤입니다ㅋㅋ
전 본전 아직 안드로메다..😴 -
작성자성실의시대 작성시간 25.07.31 소고기에 제레기(서울에서는 상추절임이라고 할까요?) 넘 맛나보입니다~~
저 늘 고기 먹을때 엄마표 제레기가 생각나는데 제가 함 그 맛이 안나서 패스합니다~~~ 한여름 퇴근후 집밥에 운동이라니 티짠님 체력 무슨일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