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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10만원살기

110만 생활비도전

작성자내보물둘11|작성시간26.01.04|조회수796 목록 댓글 13

1월 1일 바다놀러갔다 왔어요

음 생활비에 넣을까하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특별비로

냉동실이 그득그득해서

이번주는 야채만 장 볼 계획인데

어제는 들째가 치즈 사달라해서 장보고

오늘은 제가 딸기가 먹고 싶어서

한팩 주문했음다요

맛만 볼 수 있겠죠?

바나나 샀는데 다들 안막어서 까만 바나나...

아무해도 내가 먹게찌요ㅠㅠ

 

방학이라 아이들 어케 먹일지 걱정이다요

 

월 치킨

화 우동

수 소시지부침

목 고등어

금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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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아지풀ⓞ | 작성시간 26.01.04 아이들 방학이면 돌밥돌밥 무한반복이시겠네요ㅎㅎ 그래도 그때가 좋았....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내보물둘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저도 좋았다라고 할 때가 올까요?
    그래서 밀키트 주문했음다 ㅠㅠ
  • 작성자드레2 | 작성시간 26.01.05 장갑은 환불 받아야겠습니다
  • 작성자Book별시 | 작성시간 26.01.05 아 .. 100만원... 전 150도 버거워서 올해는 180으로 인상했습니다 ( 자체적 인상 ㅠ.ㅠ )
    도저히... 물가대비 ㅠ.ㅠ 중고딩 아이들의 먹거리를 감당키가 쉽지 않네요
    그렇지만 3월부터는 대딩이는 기숙사 가게 되면 넘 감사한데 어쨋든 ... 기숙사 가게되면 대딩이의 먹거리는 걱정안해도 되고
    둘째만 생각하면 되서 ^^ 이걸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미리 성공 축하 저도 드려 볼게요 핫팅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내보물둘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대딩이...
    대학 들어가나봐요
    축하합니다
    180만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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