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바다놀러갔다 왔어요
음 생활비에 넣을까하다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특별비로
냉동실이 그득그득해서
이번주는 야채만 장 볼 계획인데
어제는 들째가 치즈 사달라해서 장보고
오늘은 제가 딸기가 먹고 싶어서
한팩 주문했음다요
맛만 볼 수 있겠죠?
바나나 샀는데 다들 안막어서 까만 바나나...
아무해도 내가 먹게찌요ㅠㅠ
방학이라 아이들 어케 먹일지 걱정이다요
월 치킨
화 우동
수 소시지부침
목 고등어
금 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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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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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아지풀ⓞ 작성시간 26.01.04 아이들 방학이면 돌밥돌밥 무한반복이시겠네요ㅎㅎ 그래도 그때가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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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보물둘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저도 좋았다라고 할 때가 올까요?
그래서 밀키트 주문했음다 ㅠㅠ -
작성자드레2 작성시간 26.01.05 장갑은 환불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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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ok별시 작성시간 26.01.05 아 .. 100만원... 전 150도 버거워서 올해는 180으로 인상했습니다 ( 자체적 인상 ㅠ.ㅠ )
도저히... 물가대비 ㅠ.ㅠ 중고딩 아이들의 먹거리를 감당키가 쉽지 않네요
그렇지만 3월부터는 대딩이는 기숙사 가게 되면 넘 감사한데 어쨋든 ... 기숙사 가게되면 대딩이의 먹거리는 걱정안해도 되고
둘째만 생각하면 되서 ^^ 이걸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미리 성공 축하 저도 드려 볼게요 핫팅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내보물둘1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대딩이...
대학 들어가나봐요
축하합니다
180만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