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하루 3만원쓰기에
정신집중 하려하는데
아직까진 괜찮아요ㅎㅎ
오랫만에 집에온 아들보고
신랑이 감격하여 소고기 먹이자고~
집에서 굽다 옷 태워먹었네요ㅋㅋ
근데 언제 태웠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느날은 배달이 아닌
방문해서 먹는 햄버거 ~ 꿀맛
마요소스빼고 한우불고기 먹었어요
매운소스는 넣었는데 담에는 반만 넣어달라
해야겠어요 맵더라구요~
녹차라떼도 맛나공~
그동안 출근해서 몰랐는데 15년이상
오래된 아파트 살다보니 하루가멀다하고 인테리어공사...
알고는 있었는데 소음이 장난아닙니다
그동안 공사시간에는 직장에 있느라 이정도일줄은ㅜㅜ
집순이로 있는것도 쉽지않네요...
울집도 하고싶은데 인테리어~ 아오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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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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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향기뽀 작성시간 26.01.07 저도. 평일에. 한번씩. 집에있다. 느낀건데
아파트가오래되다보니. 리모델링한다고. 소리가 장난아니네요. 장기수선충당비도계속오르구요 -
답댓글 작성자민트좋앙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그죵
다 필요해서 하는거라 어쩔 수 없긴해요ㅎㅎ
공동주택사니 장점 단점 다 안고가야지요^^ -
작성자다영이엄마 작성시간 26.01.07 ㅎ저도 예전 30년 다된 아파트서 집집이 올 수리하는분들 많으셔서 아주 골이 깨질정도로 힘들었던 기억이 볼일없어도 이마트 아이쇼핑하면서 시간 떼웟던적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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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트좋앙7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집순이도 고충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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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1.08 맞아요
우리 아파트도 계속 여기저기서 리모델링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