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갑자기 용돈이라며
보내줍니다.
고마워~~
요즘은 김밥 싸는것에
꽂혀서 이거저거 해보내요.
김치김밥도 하고
매콤어묵김밥도 하고
참치마요깻잎김밥도 하고
매생이굴국도 끓이고
콩나물김치국도 끓이고
대패삼겹살 조금 구어주니
아들이 다 먹어서
울 딸 고기없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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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이너스통장없애기 작성시간 26.03.27 와~ 저는 언제 애들 키워서 용돈 한 번 받아볼까요? ㅋㅋ 부러워요.
김밥 넘 먹고 싶은 최애 음식인데 당뇨땜시 진짜 큰 맘 먹고 먹어야하는 음식.
건강할 때 많이 많이 드세요~~~^^ -
작성자현진이짱 작성시간 26.03.27 돈의 크기가 아니라
마음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것
같네요
이쁜 딸 두셨습니다 -
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3.28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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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쭈우미 작성시간 26.03.30 너무 이쁜 따님 이세요. 마음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지는 용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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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밥천국단골 작성시간 26.04.10 ㅎㅎ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