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가진 않았는데 온라인으로 지출하기 편하다보니 무지출한 날이 2회 뿐입니다. ㅎ 4월은 계획했던 것보다 추가 지출이 많은 달이라 목표했던걸 이루기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좀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어린이날 행사에 옷을 맞춰입고 춤추기로 했대서 주문해줬구요. 나갈 것들 입력 시켜놨습니다. 남편도 저도 아직 용돈은 얼마 쓰지 않았어요. ㅎ 응급실에 검사비에 2인실 입원까지 한 금액이 너무 착합니다. 의료보험 언제 써보나 해도 아프면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ㅎ
간식도 좀 사구요. 아이에게 젤 네일도 받고 있어서 램프 하나 사주고 기본젤도 사주고 그랬습니다. 롯데리아 앱이 생일쿠폰도 주더라구요. 제 M포인트 차감하고 햄버거도 셋이 사먹구요. 운동삼아 걷자던게 마트서 이것 저것 사오게 됐네요.
주말에 연락이 와서 전세 주고 있는 빌라 주차장과 외벽 도색하는데 70만원씩 걷자고 결정하셨대요. 휴~~ 외벽도 몇년전에 다시 하고.. 작년에는 보일러도 새로 설치 했는데.. 어째 계속 돈이 듭니다. 친정 엄마가 살고 계신데 자꾸 집에 돈이 드니까 미안하신지 일부 도와주셨어요. 4월의 3분의 1도 되지 않았는데 최대 지출 입니다.
배당금으로 추가 지출들은 해결 할 수 있을것 같구요. 제 용돈으로는 친구와 점심 약속하고 커피 마시고 아이 새학기라 상담 잘 하고 왔습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고 수업태도도 좋고 걱정이 없는 어린이라해서 한시름 놓았어요. 학원쌤은 잘하는 반에 있지만 중간 정도인데~~아이는 만족하고 잘 다니고 있고 크게 사춘기가 오지 않으면 무난하지 않겠나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잘 다니기만해도 만족입니다.
요즘 아이도, 외출해서도 사진 찍는게 너무 귀찮아서 올릴것이 없네요. 다음주에는 먹는거, 다녀온거 한두장이라도 찍어 올려야지 싶어요. 광화문 교보 한번 다녀올 예정입니다. 십만방님들도 화이팅 하시고 오늘도 즐짠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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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민들레 작성시간 26.04.08 와우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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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 눈의 슬픈비80 (1년에 5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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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의 나날 작성시간 26.04.09 즈언니가 임대사업자는. 아니지만
월세을 제법 받고있는데
저더러 은행이자 몇푼안되니
집사서 월세놓으라고,,,
언니네야 형부가 설비가능하능하니 그런거고
전 이것저것 다 떼면 은행이자만 못하니
그냥 안살거라고 했었는데 쉽지않죠,,,
남의돈 내주머니에 넣는거
배당금으로 충당가능,,,,얼마를 넣어야 50 이되려나,,,이것만 생각이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내 눈의 슬픈비80 (1년에 50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배당주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ㅎ 저희도 고쳐달라 나가고 들어오고 복비내고 이것도 스트레스라 배당이나 주식으로 돈 버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요모조모 고칠 수는 있는데.. 일하면서 직접가서 하러면 시가도 에너지도 너무 많이 들구요